'그럴 수 있지'가 말버릇인 몇몇 사람들과 얘기한 적이 있는데, 내가 만난 사람들은 인간으로서의 추구미, 즉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윤리 기준 중에 '내 윤리를 남에게 무작정 들이대면 안된다'가 있는 경우가 많았음 (하지만 나는 중립적 의견 표명도 너무 남발하면 해당될 수 있다고 생각함...)
인프제 지가 뭐 성인군자야? 부처알라예수야? 지의견 안 말하고 꼭 그럴수있지 이럼
열받아
왜냐면 이자식들은 통제광적 성격이 있는데 그러면 안된다 (왜냐면 옳지않으니까) 라는 생각이 있어서 중립충처럼 말하는거임
근데 사람이 어케 중립인데 너 뭐 돼? 개성이잇는인간이야 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