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우 시인의 『학교를 그만두고 유머를 연마했다』가 출간 두 돌을 맞았습니다.
1주년에는 미처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지 못했는데요.
이번에는 독자 여러분과 시집을 다시 펼쳐 읽으며 두 번째 생일을 기념하려 합니다.
최민우 시인이 꼽은 ‘유머 일짱 시인’ 김누누 시인의 진행으로,
최민우 시인의 낭독을 듣고 시와 유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학교를 그만뒀거나 유머를 연마 중인 분들,
혹은 한 번쯤 그러고 싶었던 분들,
궁금했던 이 시집을 이제라도 읽어 보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작은 축하 공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 타이피스트에서 만나요!🙌
사회: 김누누 시인
일시: 2026년 11월 11일(수) 저녁 7시 30분
장소: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29길 42-6, 1층 타이피스트
참가비: 10,000원
신청 폼: forms.gle/rXbuotomwiPundfWA
여학생 물병에만 '소변 테러'?…"3년간 계속됐지만, 못 잡아"
여학생들이 마시던 음료에 소변으로 의심되는 액체가 섞이는 일이 반복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학생들은 비슷한 피해가 3년 동안 이어졌지만 가해자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남양주#고등학교news.jtbc.co.kr/video/ND1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