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장 박찬대🐻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롬12:15) 민주당 원내대표•당대표직무대행•상임총괄선대위원장instabio.cc/5011002MtS3Nn

대한민국
🎉지하철 Wi-Fi고도화 시범사업 완료 현장방문🎉   오늘 국민체험단 여러분과 함께 인천 2호선에 올라 달리는 열차 안에서 달라진 Wi-Fi 속도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인천 지하철 1·2호선의 무료 Wi-Fi가 5G 기반으로 바뀌었습니다. 통신 3사가 모두 5G Wi-Fi를 제공하는 국내 첫 사례입니다.   이제 출퇴근길 영상 시청도, 등하굣길 온라인 강의도 한결 쾌적해집니다. Wi-Fi가 느려 비싼 데이터 요금제를 쓰셨던 분들도 이제 통신비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2022년 국회의원 시절, 전철 1호선 신도림~부평 구간의 느린 통신 속도를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부터 관심을 가져온 문제라 이번 변화가 더욱 반갑습니다.   물론 사람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에도 잘 터져야겠죠. 오늘 체험단 여러분이 주신 의견을 살피고, 부족한 부분은 계속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인천 지하철 1·2호선을 이용하시는 시민 여러분! 달라진 Wi-Fi, 한번 써보시고 어떠셨는지 댓글로도 알려주세요. 좋은 점도, 불편한 점도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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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수법이 정말 교묘해지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에 딥페이크까지, 경찰관들이 밤낮없이 뛰어도 막기 어려운 범죄들이 많습니다.   이런 범죄에 맞설 첨단 기술들을 오늘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만났습니다.   전시장에는 범죄를 미리 감지하는 AI부터 실종자를 찾는 드론, 위험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는 순찰로봇까지 다양한 기술이 모였습니다.   이런 기술들이 실제 현장에서 경찰관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얼마나 큰 힘이 될지 기대됩니다.   늦은 밤에도 걱정 없이 집으로 돌아가고, 가족과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것.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그 일상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오늘 인천에서 선보인 기술들이 실제 치안 현장에 널리 쓰이고, 우리 기업들이 해외에서도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인천시도 뒷받침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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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8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인천경찰청에서 경찰관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얼마 전 구월동 흉기 난동 사건 당시, 경찰은 신고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범인을 체포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만난 경찰관들의 이야기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누군가는 새벽 화재 현장에서 주민들을 구했고, 또 누군가는 강력범죄를 해결하며 시민의 안전을 지켰습니다. 시민들이 위급한 순간 가장 먼저 찾는 사람, 위험을 알면서도 현장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경찰관들입니다. 그만큼 일하는 환경도 중요합니다. 인천 경찰관 한 분이 처리하는 112 신고는 전국 평균보다 30% 이상 많고, 현장 인력도 부족합니다. 경찰관들의 헌신에 우리 사회가 제대로 답해야 합니다. 저도 인천시장으로서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는 관계기관과 함께 개선 방안을 찾고, 경찰관 여러분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인천시가 할 수 있는 일을 챙기겠습니다. 제81주년 경찰의 날, 시민의 평범한 하루를 지켜주시는 모든 경찰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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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논현 주민 여러분 정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1,308억 원 규모의 소래나들목 건설사업이 중요한 관문인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 통과했습니다.   새 나들목이 완공되면 먼 길 돌아가지 않고 소래·논현에서 영동고속도로로 바로 진입할 수 있게 됩니다. 지금보다 11km나 덜 달리고, 길에서 보내는 시간도 약 12분 줄어듭니다.   남동IC~서창JC 구간에 몰리던 차량도 하루 약 1만 3천 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늘 막히던 출퇴근길도 한결 수월해질 겁니다.   이제 영동고속도로 확장공사와 발맞춰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비용 부담 문제와 남은 절차도 하나씩 풀어나가겠습니다.   오래 기다리신 주민들께 더는 시간이 지체되지 않도록, 인천시가 끝까지 잘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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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하늘을 나는 시대, 인천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요? AI가 운전을 돕고 자동차끼리 정보를 주고받는 시대입니다. 상상만 했던 미래 자동차 기술이 하나둘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자동차가 해킹당한다면 어떨까요? 최근 금융권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보여주듯 사이버보안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달리는 자동차의 보안은 사람의 생명과 직결됩니다. 빠르게 변하는 자동차 산업에서 인천의 기회를 봅니다. 인천은 AI 커넥티드카를 미래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똑똑해질수록 해킹을 막고 안전을 검증하는 기술도 중요해집니다. 준비도 이미 시작했습니다. 청라에는 커넥티드카 인증평가센터가 문을 열었고, 240억 원 규모의 자동차 사이버보안 인증평가 사업도 확보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AI 커넥티드 모빌리티 사이언스파크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기술과 사이버보안 기업, 연구기관이 청라에 모여 기술을 개발하고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고, 새로운 투자와 청년 일자리로 이어가겠습니다.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 안전을 지키는 기술은 곧 경쟁력입니다. 인천이 갖춘 기반을 살려 AI 커넥티드카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겠습니다. 관련기사: kyeongin.com/article/177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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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중에 저녁 식사를 하러 왔습니다. 양은 푸짐하고, 맛도 좋습니다. 홈플러스 구월점, 많은 분들의 방문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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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앞바다에서 사이다가 아니라 크루즈가 뜹니다.  시민 여러분, 크루즈 하면 지중해나 알래스카 크루즈를 떠올리시죠?   올해 2월, 개항 이래 가장 큰 17만 톤급 크루즈가 인천항에 들어왔습니다. 승객과 승무원 5천 명 가까이 탄, 그야말로 바다 위의 호텔입니다.   예전에는 한국에 잠깐 들르는 외국 관광객을 실어 날랐다면, 이제는 인천에서 출발합니다. 해외 관광객이 인천공항에 내려 곧장 인천 바다에서 크루즈에 올라 아시아, 전 세계 곳곳으로 떠납니다.   숫자로 보면 더 실감 나는데요. 인천에 들어온 크루즈가 작년 32항차였다면 올해는 벌써 90항차,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연말까지 인천을 찾는 해외 크루즈 관광객은 20만 명에 이를 전망입니다.   인천시는 손님이 더 오래, 더 편하게 머무시도록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지원하겠습니다. 인천의 축제와 관광 콘텐츠, 지역 상권으로 발길도 잇겠습니다.   크루즈가 들어오는 날, 인천이 더 활기를 띱니다. 여러분, 이제 멀리 가지 마십시오. 관련기사 : incheonilbo.co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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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 복합 클러스터 ‘청라 SOM City’가 큰 문턱을 넘었습니다. 19일 산업통상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가 청라국제도시 영상·문화 복합단지의 개발계획 변경을 승인했습니다. 올해 안에 변경 고시를 마치고, 사업협약과 계약을 거쳐 착공을 준비합니다. 계획대로라면 2029년에 스튜디오와 문화시설이 완공됩니다. SOM City에는 실내외 스튜디오와 오픈세트, 미디어센터가 들어섭니다. 촬영부터 편집, 유통까지 한곳에서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콘텐츠 기업이 들어오면 일자리가 생깁니다. 사람이 오가면 동네 상권도 함께 살아납니다. 청라에는 하나금융그룹을 비롯해 금융과 로봇, IT 기업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여기에 영상과 문화가 더해지면 청라는 일하러 오는 도시, 놀러 오는 도시로 거듭납니다. 오래 기다려 주신 청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절차가 다시 멈추지 않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kyeongin.com/article/177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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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첫 기자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전국 16개 시·도가 함께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을 말씀드렸습니다. 지방정부가 해야 할 일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정과 권한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미래대응기금 취지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기금에 들어갈 돈을 먼저 떼고 남은 세금으로 지방교부세를 계산하면, 지방정부에 돌아가는 돈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지난 16일 전국 16개 시·도지사가 함께 뜻을 모았습니다. 기존 지방교부세 산정방식을 유지하고, 국세와 지방세 비율도 개선해 지방정부가 쓸 수 있는 재원을 늘려달라는 것입니다. 정부와 국회가 지방정부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주시길 바랍니다. 소방 재정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먼저, 최근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하신 고 김진석 소방위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소방관의 헌신에만 기대서는 안 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분들이 충분한 인력과 장비를 갖추고 일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20년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됐지만, 올해 전국 소방 예산 8조 6천억 원 가운데 국가 지원은 약 9천억 원에 그칩니다. 나머지 대부분을 지방정부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국가 지원을 더 늘려야 합니다. 앞으로도 전국 16개 시·도의 목소리를 모아 정부와 국회에 전달하고, 지방정부가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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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 2시 55분,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에 출연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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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 곳곳에 피해를 남긴 강한 비바람이 잦아들면서, 오후 7시 40분을 기해 강풍특보가 해제됐습니다.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추가 피해가 없는지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인천의 비바람이 잦아드는 사이,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는 우리 선수들이 출전하는 2026 아시안패러게임의 막이 올랐습니다. 아시아 45개국 3천여 명의 선수들이 18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대한민국 선수 214명 가운데 인천 소속 선수 12명과 지도자 1명도 함께합니다.   골볼의 이정현·한도미니크 선수와 김신 코치, 휠체어럭비 원유민 선수, 배드민턴 주동재·전선우 선수, 사격 김미영·임주현 선수, 역도 전나라수 선수, 육상 정지원·한영석 선수, 휠체어테니스 한인경·황명희 선수입니다.   한 분 한 분 이름을 써보니 더 반갑고 든든합니다. 우리 선수들이 펼칠 경기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패러(Para)'는 그리스어로 '나란히, 함께'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의 열기가 이번 아시안패러게임에도 이어져, 우리 선수들이 보여줄 멋진 순간들을 더 많은 분과 함께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수 여러분, 준비한 기량 마음껏 펼치고 건강하게 돌아오십시오. 인천에서 우리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힘껏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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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동 관련해서 주신 제보입니다. 소방관을 비롯한 공무원들의 노고로 잘 해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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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비바람으로 인천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미추홀구에서는 물탱크가 쓰러지고, 검단구에서는 도로가 침수됐습니다. 청라하늘대교에서도 구조물이 무너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현재까지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침수된 차량에 있던 시민 세 분도 무사히 구조됐고, 피해 현장에서도 신속하게 안전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빠른 신고와 소방대원, 관계 공무원들의 신속한 대응 덕분입니다. 궂은 날씨에도 현장에서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저녁이 되면서 비바람은 점차 약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긴장을 늦추지 않고 추가 피해가 없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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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저녁까지 돌풍을 동반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정당현수막이나 불법현수막으로 인해 2차 피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각 정당에서는 현수막을 잠시 철거해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인천시와 11개 군구 관계부서도 공사장 주변을 비롯한 위험시설물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작은 관심과 협조가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안전을 위해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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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에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인천 전역에는 강풍주의보, 서해5도(연평도·우도)와 옹진, 영종에는 강풍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백령·대청, 영종, 강화에는 호우주의보까지 내려졌습니다. 경보가 내려진 섬 지역에는 초속 30m에 가까운 태풍급 돌풍이 불고 있습니다.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벼락을 동반한 강한 비가 한 시간에 20~30㎜씩 쏟아질 수 있습니다. 비바람은 오늘 밤까지 이어집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각별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어르신과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되도록 바깥에 나가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나가시더라도 간판과 공사장, 전신주와 가로수 근처는 피해서 다니세요. 해안가와 방파제에는 가까이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비가 많이 내리는 곳에서는 지하차도와 하천변, 저지대에 들어가시면 안 됩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찬 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쌀쌀해집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인천시도 사고 위험이 큰 시설부터 미리 살피겠습니다. 언제나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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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창립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GM이 4년 연속 흑자를 내고, 올해는 연 50만 대 생산 회복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현장을 지켜온 노동자와 협력업체 여러분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가족도 부평공장에서 만든 트랙스를 타며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한국GM이 앞으로도 좋은 차를 만들고, 더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천과 함께 오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부평공장의 안정적인 생산과 새로운 투자가 좋은 일자리로 이어지도록 계속 챙기겠습니다. 한국GM의 스물네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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