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육과 지능의 문제.
요즘 이렇게 기본적인 룰도 왜 지켜야 하냐면서 지랄발작하는 애들이 많아진 듯. 집안 자체가 저런 진상 집안이라 보고 배운 게 저런 것 같음. 장소에 맞는 에티켓 지키는 건 기본인데 꼭 못 배운 애들이 목소리는 더 커서 본인 비정상행동을 정상인들이 견뎌야한다고 함.
피드백을 바라고 작업 중인 그림을 가져가니 "이건 망한 그림이다. 이건 답이 없다. 다 틀렸다."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하니 "생각을 좀 하고 질문해라"
추천해준 영상 제목이 '탁치니 억하고 알게되는 그림팁 어쩌구' 이런식이길래 저런 제목은 좀 그렇지 않나 했더니 학생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