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포켓몬 취향
이런 '어처구니 없게' 생긴 친구들을 좋아합니다.
예를들어 대짱이, 골덕, 로파파, 야도킹
쉽게 말해 저희 현실에는 절대 존재하기 어려운 것들, 디자인만 봐도 '뭔 생물인지 특정하기 어려운' 소위 키메라같은 놈들이요.
대짱이도 대충 늪물고기라 둘러대지만, 그냥 보면 '이건 대체 뭔 동물이여' 싶게 만들죠. 고양이 우파루파 망둥이 폐어 괴수물크리쳐 철부채 등등 별 게 다 생각나게 하는.
이 대짱이 볼때마다
정말 참 웃깁니다. 어처구니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