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리진 서울에서 RGB 프로토콜 세션으로 이해했던 거로는
지금까지는 비트코인이 못 하는 기능이 있으면 알트1 → 알트2 → 알트N으로 계속 퍼져나갔다면,
RGB가 그리는 방향은 그 반대에 가까웠음.
알트들이 가져갔던 여러 기능을 굳이 다른 체인에서 하지 말고 비트코인 위로 가져오자는 것.
결국 비트코인 → 온갖 알트였던 흐름을 온갖 알트 → 비트코인으로 돌려놓겠다는 그림. (시장점유율을 가져오는게 목적이라고 했었음. 점유율을 얼마나 가져올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ㅎ)
Tether CEO “USDT, 비트코인으로 간다”
- Tether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가 USDT의 비트코인 생태계 확장을 다시 강조함
- Tether는 이미 Bitcoin Lightning Network와 RGB를 통한 USDT 지원 계획을 공개한 상태
쉽게 말하면 비트코인 생태계 안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 활용도를 본격적으로 키우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