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기밀 훔쳐 이직 시도” 화이자. 중국계 직원 고소 | 중앙일보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코로나19 백신 관련 자료 등 회사 기밀을 훔쳤다며 이직을 준비 중인 중국계 여성 직원을 고소했다고 25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화이자는 지난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샌디에이고 연방법원에 제출한 고소장을 통해 자사 직원 춘 시아오 리가 사내 기밀 유지 계약을 위반하고 회사 노트북에서 1만2000여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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