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지휘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머스탱의 고뇌는 북 인 피규어 블루북에서도 나오는데
그것이 그릇된 명령에 관한 경계에 대한 것이라 좋고…
이에 대한 물음에 돌아오는 머스탱 팀의 답변인 “대령이 그런 명령을 내릴 리가 없잖아요.” 에서 느껴지는 두터운 신뢰가 너무 아름다워서 정말 최곱니다
이성에 치중하면 결국 폭군이 되어버리고
그렇다고 열정에 치중해버리면 욕망에 휩싸이기 십상이라
올바른 지도자란 무엇인가? 라며 끝없이 고뇌하며 두 번 다시는 리자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머스탱이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