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 음악 • 여행하며 내 페이스를 찾아가는 중

Seoul
갑자기 예전에 중국 여행 갔을 때 사진이 떴어요! 📸 근데 벌써 몇 년 동안 중국에 못 갔네요. 시간 나면 꼭 다시 가보고 싶어요. 💕 파란 하늘과 바다는 정말 모든 걸 치유해 주는 것 같아요, 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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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じで誰かこの家買ってください車は無限に泊めれます。 露天風呂ついてます。 長野県です。 山一つつ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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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ponya’da bazı evler 20-30 bin dolara satılıyor. ▬ Küçük şehirlerde nüfus giderek yaşlanıyor, yaşlılar hayatını kaybedince evler çocuklarına miras kalıyor. ▬ Çocukların çoğu büyük şehirlerde hayat kurduğu için geri dönmüyor, miras kalan evler de bedavaya satılı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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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ストラリアのワーホリで半年間もテント生活してた人ってほとんどいいひんはず 俺の周りはみんなテントしながらファームしてたけど、仕事もしんどいのに生活も過酷で料理する時もキッチン取り合いのサバイバル 食料は釣りしたり牡蠣を取ったりもしてた この区切られた1区間の家賃が週1万円や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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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30이 부동산 알아보다 걸린다는 병.blind 솔직히 서울 부동산은 이미 사다리가 끊긴 수준이라고 봄. 평범한 직장인이 월급 모아서 서울 아파트 산다는 건 갈수록 현실성이 없어지고, 그렇다고 수도권으로 눈을 돌려도 만만한 가격은 아님. 대출이라도 잘 나오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막혀있고, 결국 선택지는 점점 외곽으로 밀려나거나 가처분소득에서 주거비 비중만 존나게 늘어나는 중. 호갱노노 들어가면 우울증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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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Itálii jsem letos pochopil, že proti vedru se tam dělají tři věci v přesném pořadí. My z toho děláme jednu. Tu poslední. Ráno se zavřou okenice. Ne odpoledne, když už je vedro nesnesitelné. Ráno, dokud je v bytě ještě chladno. Celý den je pak uvnitř příšeří a venku pere slunce do zavřeného dřeva. Večer, jakmile slunce spadne za domy, se okenice i okna otevřou dokořán a nechají se tak až do rána. Nějak jsem to bral jako folklor. Že to k jihu prostě patří jako prádlo natažené mezi domy. Jenže jižní počasí už máme pravidelně v Česku. Není to folklor, je to systém. A má přesné pořadí. → Nepustit teplo dovnitř. Venkovní stínění, tedy okenice nebo předokenní rolety, zachytí paprsky ještě na fasádě, dřív než se opřou do skla. Tohle je celý rozdíl proti miláčkům českých domovů – vnitřním žaluziím – ty sluneční teplíčko do místnosti pustí a pak ho jen zastíní, teplo je už uvnitř. Venkovní stínění umí sundat teplotu v místnosti řádově o několik stupňů, a nestojí to ani korunu. → V noci byt profouknou. Víc oken najednou, průvan, vypnout doma všechno, co hřeje, a nechat to tak do rána. Dá to 3 až 5 stupňů dolů. Podmínka je jediná a tvrdá: venku musí klesnout aspoň pod 22 stupňů. V české tropické noci se tenhle krok prostě nekoná. → A teprve pak klimatizace. Krátce, odpoledne, kdy je vedro nejhůř snesitelné. Jako poslední pomoc, ne jako hlavní nástroj. Beton a tlusté zdi to celé zpomalují oběma směry. Panelák se přes den nabije teplem a v noci ho posílá do bytu, takže se ohřívá pomalu a stejně pomalu chladne. Noční větrání tam funguje, jen potřebuje delší čas. Není to žádný jižanský trik, co nikdo nezná. Je to normální stavební praxe v zemích, kde je vedro každý rok. A proto tam mají za chlazení nižší účet, i když je venku tepleji než u nás. Klimatizaci si pořizuju a rodičům ji na podzim zařídím, na tom neměním nic. Jen mi došlo, že u nás se začíná od konce. Co podle vaší zkušenosti funguje nejvíc – venkovní stínění, nebo jedete na vnitřní žaluz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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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혜화동에 나온 300억 원짜리 단독주택 매물. 대지는 약 360.8평인데 건물은 61평짜리 단층이고, 사용승인일도 1956년이다. 방 5개에 욕실 3개라고 하지만, 이 정도면 사실상 집값보다 땅값으로 봐야 할 듯하다. 매매가 300억 원을 대지면적으로 단순 계산하면 평당 약 8,300만 원. 공부상 주차대수는 0대지만 현재는 4대까지 주차할 수 있다고 한다.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인데, 혜화동은 구체적인 위치에 따라 고도 제한이나 문화재 관련 규제 등이 달라질 수 있어 실제 개발 가능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그래도 서울 한복판에 360평짜리 단독주택 부지가 매물로 나왔다는 것 자체가 눈에 띈다. 집을 300억 원에 파는 것이라기보다, 1956년에 지어진 집이 딸린 혜화동 360평 땅을 300억 원에 파는 매물에 가까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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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비빔면 들어보셨나요??? 아마도 제가 최초일겁니다. 육개장 삼계탕? 비빔면 버전으로 먹어보셈. 진짜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맛임 육개장 비벼 먹는 거 예전에 올렸었는데 이것도 똑같은 농심이니까 비벼서도 먹어봤음 기존 레시피와 똑같이 스프 “3분의 1”넣고 비비면 됩니다.(절반 넣으면 엄청 짜요) 그리고 후추도 넣으세요. 맛은 삼계탕 다먹고 원래 죽 끓여 먹잖아요? 그거대신 면 넣은 맛인데 안 걸죽하고 라이트한 삼계탕비빔면 맛임. 후추까지 넣으니까 ㅈㄴ완벽함 아 그리고 국물 버전으로도 먹어봤는데 진짜 삼계탕 특유의 한약맛 살짝 나서 맛있더라구요. 두 버전으로 드셔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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熱海の民泊トラブル 上階の住人がベランダからゴミを落としてくるトラブル、もう1年になります。 毎日掃除しても、翌朝にはまたゴミ... 管理会社に何度相談しても「注意しておきます」で終わり。警察も口頭注意まで。 居住の自由があるから簡単に追い出せないと言われるけど、その負担を下の階が無償で引き受け続けるのはおかしくないですか? せめて清掃コスト分の家賃減額か、ゴミ処理は管理会社がやるべきだと思う。 同じような経験ある方、どう解決しました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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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awater was so clear, like water poured from a water purifier, that just looking at it made you feel like you could breathe slower. Does anyone else, like me, always go to places recommended by others?
이게 진짜 바닷물이라고? 정수기 물인 줄 ㄷㄷ 일본에서 손꼽히는 초투명 바다, 요론섬 🇯🇵 가고시마 최남단의 작은 섬인데 에메랄드빛 바다에 새하얀 모래사장까지... 특히 썰물 때만 나타나는 전설의 백사장 유리가하마까지 있음. 사람 많은 오키나와 말고 진짜 한적한 일본 바다 찾는다면 여기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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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予算18〜35万円】(3泊4日) 🇲🇻モルディブ 「人生で一番きれいな海だった。」って言えるほど世界一綺麗な海🥺✨ どこまでも続くエメラルドブルーの海で、 シュノーケリングやサンセットを楽しむ時間はまさに非日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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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바이를 택한 이유 물론 세금이 적거나 거의 없다는 점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주인처럼 살 수 있다는 점 두바이는 모두가 알다시피 이제 막 만들어진 신생국가이다보니 여기 사는 사람 대부분이 꿈과 희망을 찾아 떠나온 이방인들이다. 마치 초창기 아메리카 대륙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을까? (물론 여기는 현지인이 가장 부자인게 차이라면 큰 차이지만) 그래서 인종차별이라는게 존재할 수 없고 뭘 해도 옳고 그른게 아닌 개성으로 존중받는 그런 리버럴함이 존재한 곳이다. 세계 각국의 음식이나 식자재가 모이는 것도 덤 (물론 못들어오는 음식이나 신선도 문제는 있음) 아직 여기서 살아본 시간은 길지 않지만 내가 아는 나의 성향상 두바이는 나에게 참 잘 맞는 곳이 분명하다. 다른 누군가에게도 두바이가 분명히 매력적인 종착지가 될 수 있다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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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んなが想像する中世(500年前)の城 実際の中世の城→ 左: ノイシュヴァンシュタイン城 (築1892年) 右: エルツ城 (12~17世紀に建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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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매 사이클 정확한 4년주기 그리고 1년 하락장 마지막 2달은 항상 참혹했다 4년주기 90프로 완료 마지막 10프로까지 부정하기엔 이건 편향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사실이 똑같이 반복되는중 차이라면 17년도는 쭉 밀렸고 21년도는 오르다가 한달남았을무렵 밀리기 시작📉 현재는? 두달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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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동산 투자 2018년도에 6억정도 현금 여유가 생겨서 갭투자를 알아보고 있었다. 그 당시 알아본게 세종시 한뜰마을 2단지와 김부선 아파트로 알려진 옥수동 하이츠 둘다 6억정도의 갭을 가지고 있었다. 세종은 8억 5천 옥수동은 14억이었다. 나는 세종에 살고 있기에 좀 편할 것 같아서 세종을 택했다. 2021년 고점에 세종은 14억 5천이 되었고 옥수동은 21억이 되었다. 상승비율로는 고만고만해서 그런대로 괜찮았다. 그런데 2024년에 매도를 해야하는 상황이 되니 상황이 완전 달라지기 시작했다. 세종은 아에 아무도 찾질 않는 곳이 되었고 결국 급하게 매도를 해야하는 상황이 됐는데 하필이면 그 당시에 이혼소송하는 집이 있어서 그 집이 경매를 앞두고 있었다. 중개인들부터 매수자에게 내 집을 사지말고 경매를 기다리라고 종용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나는 빨리 팔아야하기에 9억 중반대까지 가격을 후려친 이후에야 겨우 팔 수 있었다. 경매가격보다도 더 후려쳐서 매도를 했다. 그 사이에 옥수동 하이츠는 얼마가 됐냐고? 거긴 지금 40억에 나온다. 8년 전 작은 판단 미스가 무려 31억의 가격차이를 만들어냈다. 지금도 누군가는 나같은 실수를 만들어내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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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부동산 경매 물량이 폭등했습니다.🔥 원래 평균 하루 300~최대700건 8월 경매일정중 하루 2000건이넘는 일자가 많습니다.(말도안되는 수준…) 부동산시장에 뭔가 일어나고있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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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 تجاربكم 👇 بجلس في الخبر 3 أيام، وأبي أطلع منها بأفضل تجربة ممكنة. رشحوا لي أفضل 10 مطاعم تستحق التجربة (بدون مجاملات). أفضل كافيه. أفضل فعالية أو مكان داخلي بعيد عن الرطوبة. وإذا فيه مكان لازم أزوره قبل أرجع… لا تبخلون علي. أبي ترشيحات من ناس جرّبت بنفسها، مو مجرد اسم مشهو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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صحيفة الاقتصادية: شركة #أرامكو السعودية حصدت 26.1 مليار دولار من رعاية كأس العالم 2026م. ــــــ ارامكو رعت كأس العالم بـ 100 مليون دولار سنوياً لمدة 4 سنوات.
الفيفا: ارامكو, ستضخ 100 مليون دولار قيمة عقد رعاية لهذا العام.. كشريك طاقة. العقد يستمر لمدة 4 سنوات و بقيمة 400 مليون دولا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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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님이 한 말 "사람들이 널 만만하게 대하는 이유는 네가 착해서가 아니다. 너를 ‘쉽게 대했는데도’ 아무 일도 안 생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사람은 다음에도 똑같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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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ceiling here — only the company of blue skies and clouds ☁️💙 There are no cars here — only the sound of flowing water and coff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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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번 코인 유튜버가 절대 안 어기는 3가지 1.모르는 건 죽어도 안 건드린다 업비트에 상장 호재 뜨고 급등 터지면 다들 불나방처럼 달려듦 근데 이 사람은 그때 가만히 있었음 내가 모르는 영역은 아무리 좋아 보여도 안 한다는 원칙 하나로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남았음 2.하락장에서 진짜 고수가 갈린다 월가 기준은 단순함 얼마 벌었냐가 아니라 누가 덜 잃었냐로 고수를 판단함 진짜 잘하는 사람들은 버는 것보다 지키는 걸 먼저 생각함 리스크 관리가 1순위인 이유임 3.하수는 머릿속이 졸업 생각뿐임 초보들은 자산을 안전하게 굴리면서 천천히 우상향시킬 생각을 안 함 어떻게든 빨리 벌어서 은퇴하지 이 생각만 가득 차 있음 그래서 무리하게 들어갔다가 한 방에 무너짐 결국 살아남는 사람은 빨리 버는 사람이 아니라 안 잃는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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