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외로워 둘이랍니다. 산에는 산삼, 바다에는 해삼, 대통령은 영삼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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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처(wife)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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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후기… (스포주의) 영화 제목인 암살자들은 암살자가 한 명이 아니라 여러 인물과 얽혀 있는 사건임을 암시하는 듯함 전체적으로 영화의 흐름은 ‘박정희가 육영수를 살해했다!’라는 의미보다는 당시 정권이 이 사건을 둘러싼 음모론조차 해결하지 못할 정도로 무능했으며 오로지 자신들의 정권을 보전하는데만 급급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봄 인상 깊게 본 장면 중 하나는 한상일이 사건의 배후를 밝히는 것보다 자신의 회사와 국가의 경제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부분이었음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민주주의를 배척하면서 경제독재를 했던 인물을 우상시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점에서 한상일이라는 인물에 다수 국민의 모습을 대입해 보게 됐음 다소 아쉬운 점은 중정이 너무 동네깡패처럼 나옴 캐해를 잘못하신 듯 재밌게봤고 다들 한번쯤 보시는거 추천함 그리고 극우들은 박해일한테는 뭔말을 못하더만 처맞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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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가 14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서류를 제출했다 성명 : 김영삼 소속 : 민주자유당 현주소 : 상도동 호주: 가본 적 없음, 그러나 꼭 가보고 싶은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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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삼이오빠 79년에 박정희 죽었을때는 용서한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고 판단했는지 나중에는 총 맞아도 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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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First1ady_KR: 퇴임 이후 김영삼이 대충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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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서울에 상경한지 얼마 안 됐을 때 엄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칼을 품고 자면 보고 싶은 사람을 꿈에서 볼 수 있다는 미신을 믿고 따라 했다가 자다가 칼에 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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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First1ady_KR: 김동지 저희 그냥 이대로 도망칩시다. 이대는 딸 학교인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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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 retweeted
김대중과 김영삼의 관계가 대충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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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 retweeted
대중님 역대급 잘생김 진심 60년대 영화배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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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는 김영삼이 국회의원이다! 대통령이다! 에 벽이 느껴지지않고 서울에 있는 집 5~6채를 팔아가며 정치를 했다는 점에서 벽을 느낌 아 확실히 도련님이긴 하구나..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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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실명제가 시행되기 전에는 통장을 만들 때 닉네임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했음 예를 들어 실명이 아니라 퉁퉁퉁퉁 사후루로 통장을 만들 수 있었던 것임 그래서 김영삼은 대선공약이였던 금융실명제를 추진하기록 마음먹음 그러나 재계가 금융실명제에 간접적으로 반대하자 이를 의식한 김영삼은 철저한 보안 속에서 금융실명제를 추진하기로 함 김영삼: 마! 금융실명제 추진 방안을 극비로 준비해 봐라 이경식: 예 알겠습니다 2달로 잡겠습니다. 처음 실무진들에게는 갑작스럽게 40일간의 해외출장 명령이 떨어짐 당시 관계자의 증언에 따르면 관계자: (실무진들에게) 대도시로 나가면 현지 주재관에게 연락할 수 있어서 일부러 생소한 도시를 선택했습니다 실무진들은 실제로 공항에 나가 가족들의 배웅을 받고 비행기까지 탑승했음 그러나 이들은 정부 요원에게 납치(?)당하거나 공항에 거의 도착했을 때 유턴을 한다거나 공항에 도착했다가 끌려가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과천의 한 아파트에 갇힘 아파트에 갇힌 실무진들은 금융실명제 추진을 위해 각서까지 작성해야 했음 각서에는 ①준비 과정이 조금이라도 외부에 유출되면 해임한다 ②현관문 밖으로 나갈 수 없다 ③창문가에 서서도 안 되며 집에 전화할 때는 국제전화인 것처럼 위장해야 한다 는 내용이 담겨 있었음 이러한 철저한 보안 속에서 금융실명제는 준비되었고(실무진들은 해방) 새벽에 긴급명령을 통해 금융실명제를 전격적으로 시행될 수 있었던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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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이 여성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사회가 남성 주도의 사회로 돼 있어 그렇지 여성의 능력은 사회를 주도하고 있는 그 남성을 지배할 수 있다” 고 말한적 있음 어딘가 묘하게 개저씨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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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의 개폐급 방송국 사건이란? 김영삼이 생방송을 했어야 했는데 방송 직전에 술 마시고 얼굴이 씨뻘게져서 나타난 것임 알고 보니까 경남고가 고교야구에서 우승해서 한바탕 하고온거임 방송국에 도착해서는 속이 너무 울렁거린다며 방송을 못하겠다고 선언했지만 관계자에게 끌려가 생방송을 어찌저찌 하게 됨 근데 방송 도중에도 속이 안 좋다며 금방이라도 토할 것 같은 모습을 보이니까 보다 못한 관계자가 김영삼을 스튜디오 한쪽으로 데려가 등을 두드려 준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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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여공사건 때 김영삼이 여공들 다 죽일거냐고 경찰서장 뺨 때린건 모르나봄
박근혜가 남자였으면 김영삼이 저런말을 할 수 있었을까? 여자라고 만만히 본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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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재단은 나에게 돈을 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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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이 서울대 재학 중 서울로 상경한 지 얼마 안 됐을 때 대학로 서점에 책을 사러갔는데 경상도 사투리 때문에 여직원이 말을 알아듣지 못하자 부끄러워했다는게 너무 조흠 이후 종이에 책 이름을 써서 건네줬다는 것도 뭔가 내가 알던 천상천하 유아독존 김영삼의 모습과는 달라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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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 retweeted
아니 일단 비주얼만 봐도 아님 저기 누우신 분은 존나 말랐는데 당시 김영삼은 존나 돼지쉑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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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 retweeted
어? 이새끼 내가 잡아넣었는데 왜 여기 앉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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