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배당부자는 대체 뭘 들고 있을까?
배당투자로 유명한 ‘게으른 개미’님의 실제 포트폴리오.
2020년부터 투자보고서를 공개해왔고,
현재까지 투입한 원금은 약 5억 5,800만 원.
현재 평가금은 무려 13억 7,000만 원.
최근 1년 받은 배당금도 세후 약 5,100만 원이다.
포트 비중을 보면
- SOL코리아고배당 30.5%
- 아세아제지 14.3%
- 선진 14.0%
- 맥쿼리인프라 8.3%
- 삼성전자·하이닉스 채권혼합50 6.6%
의외로 SCHD는 2.3%밖에 안 된다.
단순히 미국 배당 ETF만 모으는 게 아니라
고배당 ETF + 국내 배당주 + 저평가 개별주를 섞고,
주가가 올라 배당률이 낮아지면 일부 수익 실현,
다시 배당률 높은 종목으로 갈아타면서
받은 배당금은 또 재투자한다.
현재 전체 배당률은 약 4.0%.
목표는 하나.
연 배당 8,000만 원이 되면 은퇴.
13억 계좌도 부럽지만
돈이 돈을 벌어서
매년 5천만 원 넘게 현금이 들어오는 구조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