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더 벌고 싶고, 몸은 덜 늙고 싶고 그래서 이것저것 직접 해보는 중.

<러닝 후 삶이 달라진 한가인> 1년 전 저혈압으로 쓰러져 “유튜브를 계속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건강이 안 좋았다는 한가인. 몸이 좋아진 뒤 러닝을 시작했는데 1km만 뛰어도 무릎이 아팠다고 함. 그런데 러닝 고수에게 제대로 배워보니 생각보다 중요한 건 악으로 깡으로 뛰는 게 아니었음. 뛰기 전 최소 5분은 몸을 풀기. 초보자는 1km 기록보다 ‘천천히 오래’ 뛰기. 10분 뛰고 2~3분 걸어도 괜찮음. 일단 쉬지 않고 30분 뛰는 몸을 만드는 게 먼저임. 팔은 앞으로 당기기보다 뒤로 가볍게 치기. 무릎만이 아니라 복근·엉덩이·허벅지까지 보강하기. 끝나고는 반드시 정적 스트레칭. 이렇게 뛰었더니 평소 1km쯤이면 아프던 무릎도 괜찮았고 결국 첫날 바로 3km 완주. 특히 기억에 남았던 말은 “러닝은 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운동이다.” 좋은 장비부터 살 필요도 없고 처음부터 5km, 10km 뛸 필요도 없음. 오늘 10분 뛰었다면 다음엔 12분. 그렇게 조금씩 늘리다 보면 어느 순간 몸도 체력도 달라져 있을 듯. 러닝의 진짜 장점은 살을 빼는 것보다 안 아프고 오래 살 수 있는 몸을 만드는 데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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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에 앉아버리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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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배려심에 눈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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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X ㄹㅇ 빈집이다. 이전 정직원들 재계약 실패 다수, 렉카고수들 재계약 거절, 열심히 기존 허들 넘으려던 형님들 새로운 허들에 턱턱 넘어지고 떠남. 지금 안하면 언제할래? 저점매수라고 들어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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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공감 BEST 3 1. 나이 들수록 사람은 줄어들고, 결국 마음 편한 관계만 남는다. 2. 좋을 때 함께하는 사람보다 힘들 때 곁을 지켜주는 사람이 오래 남는다. 3. 말이 잘 통하는 사람보다 말이 없어도 편한 사람이 더 깊은 인연이다. 결국 좋은 관계는 애쓰지 않아도 편한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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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누군가 책임져야 된다. 정수진 선수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든 능력없는 지도자.
대한유도회 공식 입장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48㎏급에 출전한 정수진 선수는 경기 당일 무작위 계체에서 100g을 초과해 실격됐습니다. 그런데 이후 정수진 선수는 단순한 개인의 체중 관리 실패가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도진으로부터 자신은 계체 대상이 아니라는 안내를 받았고 재차 확인까지 한 뒤 음식과 음료를 섭취했는데, 계체 종료 약 15분 전에야 실제 대상자라는 사실을 전달받았다는 겁니다. 급하게 먹은 것을 토하고 머리카락까지 자르며 체중을 줄였지만 결국 100g을 넘겨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정성숙 대표팀 총감독도 “우리의 실수로 일어나지 말아야 할 상황이 발생했다”는 취지로 지도진의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여기에 정 선수는 사건 이후 감독으로부터 ‘이대로 마무리돼야 조용히 끝낼 수 있다’는 취지의 말을 들었다고 주장하면서, 단순 실수를 넘어 사건을 축소하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불거졌습니다. 결국 대한유도회는 10월 5일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고 있어 선수단 귀국 후 정수진 선수와 지도자 등 관계자들을 조사하고, 계체 대상 확인·전달 과정과 선수단 대응을 확인한 뒤 규정에 따라 조치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대한체육회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선수가 부당한 피해나 ‘마녀사냥’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여론은 “100g을 초과한 것이 핵심이 아니라, 선수가 지도진을 믿고 행동했는데 그 잘못된 안내 때문에 출전 기회 자체를 잃은 것이 문제”라는 쪽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국가대표 선수에게 국제대회 출전은 다시 얻기 어려운 기회인 만큼, 단순한 ‘착오’로 넘길 일이 아니라 누가 계체 대상자를 잘못 확인했고 왜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는지, 그리고 사건 이후 대응까지 철저히 밝혀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선수에게 체중 관리를 요구하려면 최소한 대표팀은 선수가 계체 대상인지 아닌지부터 정확하게 관리했어야 합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선수를 탓하는 일이 아니라, 어떻게 국가대표팀에서 이런 기본적인 관리 실패가 발생했는지 밝히는 일이라고 봅니다. ---------------------------------- 입장문 전문 대한유도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경기에서 발생한 국가대표 선수의 계체 관련 사안과 최근 제기된 내용에 대해 그 심각성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로 인해 오랜 시간 아시안게임을 준비해 온 정수진 선수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된 상황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선수 본인이 겪었을 심적 어려움에 대해서도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아울러 이번 사안으로 인해 대한민국 유도를 믿고 아낌없는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유도인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대한유도회는 현재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 참가 중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대회를 마치고 귀국하는 즉시, 해당 선수와 지도자 등 관련자들을 대상으로 당시 상황과 경위 전반에 대해 객관적이고 철저한 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조사를 통해 계체 대상 확인 및 전달 과정과 선수단의 대응 등 사실관계를 명확히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관련 규정과 원칙에 근거하여 필요한 조치를 엄정하게 취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번 일을 계기로 국가대표팀의 선수 관리 및 대회 운영 체계를 면밀히 점검하고,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필요한 개선책을 마련하겠습니다. 대한유도회는 이번 사안을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으며, 철저한 사실 확인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통해 국민 여러분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유도인과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2026년 10월 5일 대한유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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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배당부자는 대체 뭘 들고 있을까? 배당투자로 유명한 ‘게으른 개미’님의 실제 포트폴리오. 2020년부터 투자보고서를 공개해왔고, 현재까지 투입한 원금은 약 5억 5,800만 원. 현재 평가금은 무려 13억 7,000만 원. 최근 1년 받은 배당금도 세후 약 5,100만 원이다. 포트 비중을 보면 - SOL코리아고배당 30.5% - 아세아제지 14.3% - 선진 14.0% - 맥쿼리인프라 8.3% - 삼성전자·하이닉스 채권혼합50 6.6% 의외로 SCHD는 2.3%밖에 안 된다. 단순히 미국 배당 ETF만 모으는 게 아니라 고배당 ETF + 국내 배당주 + 저평가 개별주를 섞고, 주가가 올라 배당률이 낮아지면 일부 수익 실현, 다시 배당률 높은 종목으로 갈아타면서 받은 배당금은 또 재투자한다. 현재 전체 배당률은 약 4.0%. 목표는 하나. 연 배당 8,000만 원이 되면 은퇴. 13억 계좌도 부럽지만 돈이 돈을 벌어서 매년 5천만 원 넘게 현금이 들어오는 구조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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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살이 되고나니 50대에게 꼭 전하고 싶은말> 1. 외모는 생각보다 오래간다. 2. 건강을 제일 먼저 챙겨라. 3. 지난 일에 머루르지 마라. 4. 젊은사람 흉내내지 마라. 5. 친구는 많지 않아도 된다. 6. 하고 싶은일이 있으면 지금해라. 7. 자식 인생에 과하게 개입하지마라. 8. 부모님이 계실때 잘해라. 9. 시간은 돈보다 중요하다. 10. 지금이 남은인생에서 가장 젊은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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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을 쉽게 시작하는 방법 3가지> 1. 평탄한 장소부터 시작하기 - 공원이나 트랙처럼 부담 없는 곳이 좋음. 2. 목표는 작게 잡기 - 처음부터 속도나 거리에 욕심내지 말 것. - 일단 주 3회, 10분 러닝부터. 3. 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시간 정하기 - 아침이든 저녁이든 상관없음. - 중요한 건 계속할 수 있는 시간을 고르는 것. 러닝은 잘 뛰는 것보다 꾸준히 나가는 게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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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9년 동안 기다린 개> 일본 시부야역. 하치코는 매일 저녁 주인을 마중 나가던 개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출근했던 주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하치코는 다음 날에도 역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다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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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9년 동안 계속됩니다. 주인이 돌아오지 않아도 하치코는 매일 시부야역으로 향했습니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늘 주인이 돌아오던 시간에. 그렇게 9년. 1935년, 하치코는 끝내 주인을 만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도 시부야역 앞에는 하치코의 동상이 있습니다. 평생 한 사람을 기다렸던 개를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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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넘 웃긴데 왜 이렇게 짠하냐ㅋ 김민재 혼자 군면제 걸린 결승전처럼 죽어라 뛰고 있음 ㅋㅋㅋ 보다 보면 웃기다가도 김민재가 너무 짠하기도함. 그리고 마지막 인디언밥으로 완벽하게 마무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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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는연기 진짜 리얼한 이병헌. 이병헌 연기는 깔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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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못 그리는 주부가 AI로 연 4억번 구조> 그림을 못 그리는데 인스타 그림 계정으로 1년에 4억 넘게 벌었다는 주부. 핵심은 AI로 그림을 만든 게 아니라 그 콘텐츠를 돈이 되는 인스타 계정으로 키운 것이었음. 먼저 소개팅·결혼·재테크처럼 광고주가 붙기 좋은 주제를 정하고, 캐릭터와 표정·동작 몇 개를 만들어둔 뒤 챗GPT로 소재와 대본을 뽑고 AI로 만화형 콘텐츠를 제작해서 인스타그램에 계속 올림. 조회수가 터지면서 팔로워가 늘고, 그 계정으로 광고·협찬·펀딩이 들어오면서 수익이 만들어지는 구조였다고 함. 실제로 AI로 콘텐츠 10개를 약 1시간 만에 만들어 올렸는데 7개가 평균 10만 뷰 이상, 1개는 100만 뷰, 1개는 300만 뷰가 나왔고 이후 광고 제안도 3건 들어왔다고 함. 영상에서 공개한 작년 수익은 약 4억 2~3천만 원. 정리하면 이거임. 돈 되는 주제 선정 → AI로 인스타툰 제작 → 인스타에 반복 업로드 → 조회수·팔로워 확보 → 광고·협찬·펀딩으로 수익화 결국 중요한 건 그림 실력보다 사람들이 볼 만한 주제를 잡고, 그 관심을 돈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만드는 능력인 듯. AI 시대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보다 콘텐츠를 어디에 어떻게 써먹을지 아는 사람이 더 강해지는 것 같다. 출처 : 유튜브 성장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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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거북목 예방법. 해봤더니 진짜 시원하고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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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에 받은 피, 그는 평생 갚았습니다> 14살 때, 수혈 덕분에 목숨을 건진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날 결심했습니다. “나도 나중에 누군가를 살리겠다.” 18살이 되자 헌혈을 시작했고, 얼마 뒤 그의 혈액에서 아주 희귀한 항체가 발견됩니다. 그 항체는 수많은 아기들을 살릴 수 있는 항체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후 60년 넘게 헌혈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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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은 제임스 해리슨. 그의 혈액 속 희귀 항체는 임신 중 아기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환을 막는 치료제를 만드는 데 사용됐습니다. 그는 무려 60년 넘게, 총 1,173번 기증했습니다. 수많은 아기들이 그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기증을 마친 날, 그가 남긴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누군가 내 기록을 깨줬으면 좋겠습니다.” 14살 때 받은 생명을 평생 다른 사람들에게 돌려준 사람. 아직 살 만한 세상이라는 건 이런 사람들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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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업체 견적 받을 때 바로 거르는 법> 1. 전화로 가격만 딱 부르는 업체 - 가능하면 방문견적 받을 것. - 짐 양 핑계로 당일 추가금 붙기 쉬움. 2. “추가비용은 현장 봐야 알아요” - 사다리차, 계단, 엘리베이터, 인원 추가비용을 미리 확인. 3. 작업인원·차량 크기를 안 알려줌 - 몇 명 오는지, 몇 톤 차량인지 꼭 확인. 4. 계약금부터 보내라고 함. - 작업인원·차량·추가요금 조건 적힌 계약서부터 확인하고 입금. 5. 유독 견적이 싼 업체 - 허가업체인지, 배상보험 가입 여부까지 확인. ★ 핵심 “그건 당일 가봐야 압니다.”가 많을수록 거를 확률 높음. 이사는 가격보다 추가금 조건을 얼마나 미리 확정해주느냐가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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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보러 갔을 때 5분 안에 걸러내는 법> 1. 시동은 꼭 냉간 상태에서 - 이미 엔진 데워놨으면 이유부터 물어볼 것. - 냉간 시동 때 소음·떨림·배기 상태가 더 잘 보임. 2. 본넷 열고 볼트부터 보기 - 휀더·본넷 고정 볼트에 공구 자국 있으면 교환·수리 가능성 확인. 3. 안전벨트 끝까지 뽑아보기 - 벨트 깊숙한 곳에 흙탕물 자국·곰팡이 냄새 있으면 침수 의심. 4. 에어컨·창문·열선 버튼 전부 눌러보기 - 전자장비 하나씩 고치다 보면 돈 꽤 깨짐. 5. 성능기록부 주행거리와 계기판 대조 - 숫자 다르면 이유 확인하기 전엔 계약 X. ★ 마지막으로 “차 좋으니까 오늘 바로 계약하시죠.” 이 말 나오면 더 천천히 볼 것. 좋은 차는 5분 만에 계약할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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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서 '코드 제로’ 발령. 지난 3일 밤 평택 포승읍에서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계 무리 간 충돌로 추정되는 집단 난투극이 발생함. 목격자는 40여 명을 주장했지만 경찰은 실제 가담자를 약 15명으로 보고 있고, 각목·야구방망이까지 등장해 경찰 최고 출동 단계인 ‘코드 제로’가 발령됨. 더 문제는 장소가 어린이집·초등학교가 가까운 주택가였다는 것. 외국인이냐 내국인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주거지역에서 집단폭력이 벌어지는 순간부터는 치안의 문제임. 체류 자격과 상관없이 집단폭력에는 확실한 처벌과 재발 방지가 필요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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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복사기가 혼자 돌아간 이유. 밤 11시, 사무실에 나 혼자 남아 있었음. 그런데 뒤에서 갑자기 위이잉— 복사기가 혼자 돌아가기 시작함. 한 장. 잠시 뒤 또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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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아서 출력물을 봤는데 낮에 내가 만들던 보고서였음. 전산팀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아까 인쇄 버튼 여러 번 누르셨네요.” 알고 보니 귀신이 아니라 내가 17부 출력 걸어놓은 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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