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통신 인터커넥트 집중투자자 매주 포트폴리오 관심종목 집중분석🦸‍♂️ $MRVL 보유 | 틀린 판단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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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간 이란 전쟁과 메모리 반도체 이젠 이란이 진짜 급하지 않을까? 👼 전쟁이 끝난다면 어떤 종목이 올라갈까? 1️⃣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해 오만쪽으로 석유 이동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 2️⃣ 미중회담 이후 이란 자금이 중국에 묶여버림. 국가 초인플레이션 사태 + 실업률 난리남 3️⃣ 5% 확률이더라도 만약 트럼프가 중간선거에서 승리하면 이란 지휘부는 어떨까?😅 4️⃣ S&P와 QQQ는 역사적 신고가 근처임 유가로 이란이 배째던 기간은 이미 지났다. 트럼프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쟁이 끝나지 않을것을 계속 인식 시켰고 이미 주식시장에는 반영되어있다. 전쟁이 끝나고 유가가 내려간다면 어떤종목이 가장 좋을지 자리를 선점할때다. 마이크론 목요일 실적발표까지... 많은게 걸려있는 9월 마지막주가 될것이다. $MU $SKHY $SN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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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전트 AI가 늘리는 일은 서버 안일까, 서버 사이일까? 며칠 전 CPU가 오를 때 질문을 하나 남겨두고 답을 안 적었다. 에이전트가 늘어나면 일이 서버 안에서 끝나나, 서버 사이로 넘어가나. 이 비중이 어디냐에 따라 돈이 붙는 층이 달라진다. 일이 서버 안에서 커지면 CPU와 메모리가 먼저다. 한 상자 안에서 추론하고, 결과를 그 안에서 다시 쓰는 그림이다. 이때는 칩이 바빠져도 상자 밖으로 나가는 데이터가 꼭 같이 늘진 않는다. 일이 서버 사이로 커지면 광과 DSP가 먼저다. 모델이 나뉘고, 메모리와 가속기가 상자를 건너고, 결과가 다시 다른 랙으로 간다. 이때는 연산량보다 연결량이 문제가 된다. 지금은 둘 다 열린다. 그래서 CPU가 오른다고 마벨이 자동으로 버는 구조는 아니라고 본다. 중간에 확인할 칸이 있다. 서버가 늘었는지, 그 서버 사이로 데이터가 늘었는지, 고객이 더 빠른 네트워크에 돈을 쓰는지, 그 설계에 마벨이 들어갔는지. 그래도 $MRVL을 코어로 두는 이유는 단순하다. 에이전트가 하나만 똑똑해지는 게 아니라, 여러 상자가 같이 일하게 만들수록 사이 트래픽이 구조적으로 늘어선다고 보기 때문이다. 한 서버의 성능 싸움이 아니라, 서버를 묶는 싸움으로 가는 구간에 더 가깝다. 빅테크가 연산 투자는 유지하면서 네트워크 capex를 먼저 줄일 때다. 그때는 일이 상자 안에서 끝나고 있다는 뜻에 더 가깝다. 지금은 그 신호를 기다린다. CPU 강세를 마벨 매수 이유로 바로 연결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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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통신] 만약 손절하게 된다면 종목별 이유 정리 포트에 $MRVL $LITE $COHR $AAOI가 같이 있다고 해서, 한 이유로 같이 팔 생각은 없다. 층이 다르면 깨지는 지점도 다르다. 1️⃣ MRVL 깨지는 조건은 주가가 아니다. 커스텀 ASIC 일정이 실제로 밀리거나, DSP 점유율이 숫자로 흔들리거나, 광학 전환에서 마벨이 부품 공급자가 아니라 구경꾼이 되는 신호가 나올 때다. 그럴 일은 없어보인다. 2️⃣ LITE 깨지는 조건은 1.6T와 OCS 수요다. 이번 가이던스에서 속도 전환이 늦어지거나, 클라우드 쪽이 모듈·스위치 주문을 미루면 논리가 먼저 꺾인다. 하루 급등락으로 추세 안 눌림을 손절로 보지 않는다. 3️⃣ COHR PhotonLink는 플랫폼 이야기다. CPO·NPO 협력이 매출과 현금으로 안 바뀌면 글만 남은 것이다. 협력 건수보다 분기 매출과 증설 부담을 본다. 4️⃣ AAOI 기술보다 자금이다. 텍사스 증설은 보지만, 공장이 커지는데 주문이 안 붙거나 희석이 다시 열리면 비중을 더 줄인다. 예전에 40%를 싣고 판단을 못 했던 이유가 이거다. 지금은 그 한도를 다시 넘기지 않는 게 먼저다. 결국 언젠가 정리하게 될 광통신 종목들 끝나는 건 섹터가 아니라 그 종목의 조건이다.이 글도 매매 신호가 아니다. 내가 각 자리를 언제 포기할지 미리 적어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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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till long $FORM, $AEHR, $TER + $KEYS.
I am super long on $FORM, $AEHR, $TER + $KEYS. Especially, my AEHR is still +56.66% in total 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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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통신] $LITE와 $AAOI 같이 담으면 안 되는 이유 둘 다 광통신이고, 둘 다 최근에 쉬어 갔다. 그래서 같은 눌림으로 보이기 쉽다. 근데 예전처럼 AAOI까지 크게 들고 갈 이유는 잘 안 보인다. 루멘텀은 1.6T, 광스위치 쪽 수요를 계속 확인하면 되는 종목이다. 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던 만큼 추세가 살아 있는지만 보면 된다. AAOI의 조정은 성격이 다르다. 예전에 주가가 강하게 달리던 시기의 그림과는 조금 다르다. ATM, 증설, 현금흐름 같은 이슈가 계속 같이 붙어 있고, 주문이 늘어도 그게 바로 주가로 연결되는 구조는 아니다. 나도 저점에서 소량 담아둔 물량이라 크게 미련은 없다. 잘 가면 따라가고, 아니면 굳이 비중을 늘릴 생각은 없다. LITE는 추세가 유지되는지 보는 종목이고, AAOI는 주문이 증설을 따라오는지 확인하는 종목이다. 둘 다 들고 있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다만 지금은 $LITE와 $AAOI를 같은 급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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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L 한국 투자 커뮤니티 근황 “계약실패” 연말까지 계속 조롱할듯 조롱도 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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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E 이와중에 어제 신고가찍고온 종목 고금리 시대에 어떤기업이 신고가 찍고오는지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HPE 비중이 높아서 계좌가 안정적이네요 😮‍💨
금리 인상 앞에서, 왜 HPE일까? 금요일 델과 HPE의 강세를 보며 생각했다. AI에 쓰는 돈이 늘어날수록, 결국 누가 현금을 남길까? $HPE 보유자로서 서버·네트워크 실적과 현금흐름, 그리고 놓치면 안 될 위험까지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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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 앞에서 급등한 HPE , 다음 차세대 주도주가 될까?

금리 인상 앞에서, 왜 HPE인가? 금요일 급등보다 중요한 현금흐름 9월 11일 금요일, 시장에서 눈에 들어온 종목은 $DELL 과 $HPE 였다. 물론 $HPE 는 분석이 끝난 현재 내 포트폴리오 보유 종목이기도 하다.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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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설마 여기서 더 못오를까요? 😹 눌림목 기회올때 관심가지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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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ZN, 판매자의 반복 업무를 AI로~ 아마존이 판매자용 Seller Assistant에 재고·가격 등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자동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Amazon Quick과 Claude에서도 판매 데이터를 불러오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공개했고요. 실행에는 판매자가 정한 권한과 승인 절차가 붙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건 사용 기반입니다. 아마존에 따르면 기존 Seller Assistant의 활성 사용자는 수십만 명이고, 제안 수락률은 90%를 넘습니다. Bedrock과 Claude로 만든 AI를 이미 쓰고 있는 판매자들의 반복 업무에 더 깊이 넣는 흐름이죠. AI 인프라 투자에서 결국 필요한 건 이렇게 매일 돌아가는 사용처라고 봅니다. 다만 제안 수락률이 수익성을 뜻하진 않습니다. 이번 기능이 늘릴 추론 비용과 판매자 매출 개선 효과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상시 업무를 맡기는 사용자가 늘면서, 그 비용보다 큰 경제적 효과를 만드는지가 핵심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 AI에이전트 시대에서 실적 서프라이즈를 노릴 수 있는 빅테크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아마존 투자기업들만 주가가 상승해서 배가 아프지만 곧 돌려받을 실적시즌이 다가오죠. 흥미롭게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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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VL | Stifel 𝗿𝗲𝗶𝘁𝗲𝗿𝗮𝘁𝗲𝘀 𝗕𝘂𝘆 on 𝗠𝗮𝗿𝘃𝗲𝗹𝗹 𝗧𝗲𝗰𝗵𝗻𝗼𝗹𝗼𝗴𝘆, maintains PT at $𝟯𝟱𝟬 Analyst sees Marvell well positioned across connectivity, with 2nm sampling expected by end-CY26 and XPU Attach potentially larger than XPU 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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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st just crossed 100K impressions. One reason I keep watching $MRVL closely is its optical side. Photonic Fabric, OMIB, and scale-up optics show that $MRVL is attacking the AI interconnect bottleneck from both the electrical and optical sides. Seeing $MRVL only as a custom silicon story misses half the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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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시대라 그런지 새로운 주식들이 눈에 잘 안가네요 😮‍💨 차라리 섹터를 넓혀봐야하나 싶기도... 튜닝의 끝은 순정이다. $LITE $COHR
just curious.. What are some stocks in the optical sector that have potential but aren't widely covered in the X community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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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매속에서 살아남은 $HPE 현재 +2.2% 조용한놈이 강한놈이지... 👼
📌 CPU가 강해지는 시장, $HPE에는 얼마나 좋은 일일까? CPU 관련주가 급등하니 내 포트에서 4번째 비중이 있는 서버를 파는 HPE도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다만 보유자로서 나는 주문과 원가를 같이 보려고 한다. CPU 강세의 배경이 실제 서버 증설이라면 HPE의 판매 기회가 커질 수 있다. 반대로 부품 공급이 빠듯해지고 가격까지 오른다면, HPE가 그 비용을 고객에게 얼마나 전가할 수 있는지도 중요해진다. "부품이 잘 팔리는 것과 완제품 업체의 이익이 늘어나는 것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HPE의 FY2026 3분기 발표에서 눈에 들어온 숫자는: • 서버 매출 전년 대비 +35.3% • Cloud & AI 부문 영업이익률 17.0% • 분기 잉여현금흐름 약 10억 달러 이미 나온 실적이다. 앞으로도 유지되는지는 다음 주문과 마진에서 확인해야 한다. 그래서 다음 실적에서 보고 싶은 것은 세 가지다. 1️⃣ 주문이 실제 매출로 얼마나 전환됐는지 2️⃣ 제품 구성과 부품 비용이 마진을 어떻게 바꿨는지 3️⃣ 이익 증가가 현금 회수로 이어졌는지 서버 수요가 강한 구간에서 더 큰 이익을 가져가는 쪽은 부품 업체일까, 네트워킹까지 묶어 공급하는 시스템 업체일까? 나는 HPE가 후자의 강점을 숫자로 보여주는지 지켜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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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ECOC_Exhibition, Marvell is showcasing an Ara T™ 1.6 T TRO PAM4 DSP optical connectivity solution, which is for short-reach AI and cloud optical links, built for the next generation of AI and hyperscale networks. The Marvell Ara TRO demonstration highlights the bandwidth, efficiency, and scalability required as the industry transitions to 200G-per-lane infrastructure. While a traditional PAM4 optical module typically has a DSP on the transmit (TX) side, and a DSP on the receive (RX) side, in a TRO architecture the DSP is retained only on the transmit path, and the receive path removes the receive DSP and uses a simpler TIA/front-end. Stop by Booth 2002 to see it in person. Learn more: mrvl.co/4iIJj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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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memory leaves the server and rides a switched fabric, is it still memory, or has it become a network? That question drove MemNetAI, the first workshop on Memory-Semantic Networking for AI-Scale Systems, launched by Marvell with researchers from IIT Hyderabad and IIIT Delhi at ACM SIGCOMM 2026 in Denver. The workshop brought together speakers from Cornell and industry experts to address a convergence that AI infrastructure is forcing: keeping accelerators fed with data is as much a networking problem as one of memory. Talks covered CXL memory expansion, GPU memory tracing, photonic scale-up interconnects, and memory disaggregation, with a closing panel debating whether the boundary between memory and network still means anything at the bandwidth and latency levels AI systems demand. Director of Custom Cloud Solutions Abed Mohammad Kamaluddin recaps the day's key themes and why they matter for the future of AI infrastructure: mrvl.co/3TK5n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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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 I go for three in a row? Cough cough. $AEHR 20% coming tomorrow and $AXTI bounce back. Don’t sleep yet.
Replying to @Fsl_X
@Fsl_X @HunterAllen4 Go sign up for the FSL weekly challenge if your not scared Special message at end of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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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AOI, 미국 생산 프리미엄은 미중 관계가 풀려도 남을까? 최근 AXTI 급상승을 바라보며 밀려둔 숙제처럼 AAOI 슬금슬글 모으는 중이다. 확실히 ATM 여파로 힘이 많이 부족하다.. 암튼 그건 그렇다치고... 미중 관계가 좋아져도, 고객이 미국 공급처를 확보할 이유까지 사라지진 않는다고 본다. $AAOI의 텍사스 증설을 보는 관점이다. 회사는 7월 Pearland에서 800G·1.6T 트랜시버 생산을 늘리기 위한 공사를 시작했다. 내 가설은 고객이 공급처를 분산하는 데 들인 시간과 비용을, 회담 한 번으로 되돌리지는 않을 거라는 것이다. 그래서 AAOI를 다시 볼 때 궁금한 건 미국산에 돈을 더 받느냐보다, 미국에서 공급할 수 있어 주문을 가져오느냐다. 그 주문이 실제로 붙는다면 생산 위치는 오래가는 강점이 된다. 공장만 커지고 주문이 따라오지 않으면 미국 생산도 비싼 고정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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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잖아 좋잖아 이제 하락채널 돌파했다구 $MU ☺️☺️
마이크론이 조금 올랐다고 거품이라고 말하는 친구들은 카푸치노도 못먹어본 자들임 $MU 1차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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