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치이카와 : 인어섬의 비밀 리뷰]
치이카와를 아예모르지만, 재밌다는 평이 돌아서 지인들과 관람
주역들이 '인어섬'을 방문해서 겪는
극장판으로 만들었다.
서사 자체가 극 내에서 깔끔하게 마무리되고 친절한 편이라 관람에 지장은
없었다.
전체관람가지만, 깊이가 있어 좋았다.
3.5/5
[암살자(들) 리뷰]
'박정희 암살 미수사건'의 범인이 단독범이 아니라 공범이 있었다는 음모론에서 시작하는 영화.
제목의 '(들)'은 그런 의미다.
영화는 사건에 휘말린 여러 인물(경찰, 기자들)이 사건의 진실을 좇는 방식으로, 러닝타임동안 템포좋게 진행되어 지루할 틈 없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