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든, 차별 없게! 국회 밖 당신과 함께, 노동당입니다!

노동당 고유미 공동대표 민주당 규탄 발언 1 '초광역특구법 즉각 폐기하라' "국민의힘이 추진하면 노동개악 민주당이 추진하면 첨단산업육성?" 장소 :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앞 일시 : 2026년 10월 28일(수) 16시 youtube.com/shorts/oF2Srvc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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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이백윤 공동대표 민주당 규탄 발언 1 '초광역특구법 즉각 폐기하라' "민주당의 초광역특구법이 통과되면 이세상은 재벌만의 세상이 됩니다." 장소 :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앞 일시 : 2026년 10월 28일(수) youtube.com/shorts/7xWxtKE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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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은 차별적 인식에 기반한 선동을 즉각 중단하라 특정한 일부 사례만을 과장할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실상부터 제대로 파악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고민하는 것이 대통령과 정부가 할 일이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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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특구법 발의 민주당 규탄 노동당 대표 정치연설회 개최 노동당이 시작한 대표 정치연설회 '트럭타go메가stop'의 첫 일정으로, 고유미·이백윤 공동대표와 전장호 서울시당 위원장이 연단에 올라 초광역특구법의 전면 폐기를 요구했습니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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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국제 돌봄과 지원의 날 기념 공동 기자회견 참석 돌봄을 시장에서 구매하는 상품이 아니라 누구나 누리는 권리로 만들어야 합니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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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의 삶을 거부하고 모든 이의 존엄한 삶을 위해 한국의 돌봄은 막대한 공적 재원을 쓰면서도 공급은 거의 전적으로 민간에 맡긴 기형적 구조 위에 서 있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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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특구법 철회 촉구 기자회견 참석 노동과 환경, 농민과 시민의 권리를 위협하는 초광역특구법의 철회를 촉구하고, 법안 저지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설 것을 밝혔습니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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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의 사업계획서에 미래를 맡기는 초광역특구법 반대한다 국가정책에서 상수가 되어야 할 것은 재벌의 투자계획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회에서 살아갈 것인가이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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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와 오세훈, 다른 그림 찾기 경기도는 2027년 본예산 기초안에서 올해 127억 원이 편성된 '경기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이하 권리중심공공일자리) 예산을 0원으로 책정했다. 기시감이 드는 장면이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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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바엔 근로감독 및 조사는 왜 했는가 노동부는 다수의 노동관계법 위반을 적발했다고 밝혔지만, 정작 이번 조사의 출발점이었던 고 장덕준 노동자의 산재은폐 의혹과 블랙리스트 문제에 대해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결론을 내놓았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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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비상시국 촛불집회 참석 "민주당이 낸 초광역특구법은 기업이 메뉴를 고르고, 노동자와 주민과 자연에게 계산서를 청구하는 것"이라며 "이름은 특구법이지만 내용은 기업 특혜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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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내 성폭력 묵인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규탄한다 모두가 같이 살아가는 세상이라면 폭력, 특히 성폭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런 가치를 가르‘쳤어야’ 하는 학교라면 더 그렇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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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밀어붙이겠다는 것이 민주당의 본심인가 초광역특구법은 이렇게 무조건 밀어붙일 문제가 아니다. 대다수의 국민은 물론이고 국회의원들조차 현재 발의된 초광역특구법의 내용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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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셀 참사 대법원 판결을 규탄한다 이번 판결은 대법원의 기존 판례와도 어긋난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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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미래로 가는데, 고용은 왜 더 불안해지는가? 기술 발전으로 기업의 이윤은 늘어나는데 노동자의 일자리는 오히려 불안정해진다면 이는 부정의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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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에는 '전격전', 가난에는 '검토' 빈곤은 개인의 불운이나 게으름이 아니라, 자본의 이윤을 위해 다수의 삶을 착취하는 자본주의 체제가 만들어낸 필연적 결과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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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빈민대회 컨퍼런스 참석 나라마다 처한 현실은 다르지만, 기업의 이윤과 경제성장을 앞세운 정책이 가난한 사람들의 삶을 위협한다는 점에서는 공통의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원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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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프로젝트에 맞선 진보정치·노동·사회운동의 공동 대응 논의 메가프로젝트를 막아내기 위해서는 각각의 현장에서 벌어지는 투쟁을 연결하고, 성장과 개발을 앞세운 정부 정책에 맞설 사회적 대안을 만들어야 합니다.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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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투자는 조건부, 국가의 지원은 총력전인가 기업의 투자계획을 국가적 과제로 받아들이는 순간, 기업이 져야 할 위험과 부담까지 사회 전체의 몫이 된다. 기업의 투자는 조건부인데, 왜 국가의 지원과 희생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전문 보기] laborparty.kr/?page_id=1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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