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의 유명 스트리머 Coringa가 전한 지민과 진의 LOUD 방문 이야기! 🎮💛
Coringa는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지민이 진과 함께 브라질 공연 중 쉬는 날 LOUD 트레이닝 센터(CT)를 방문해 바비큐를 먹고 LoL을 하며 하루를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Coringa는 특히 지민이 도착하자마자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에게 한 명 한 명 인사를 건넸다고 합니다. 또한 운전기사에게 “그냥 가셔도 돼요. 저는 진형과 함께 돌아갈게요”라고 말한 뒤, 길 한가운데 차에서 내려 아무렇지 않게 건물 안으로 걸어 들어갔다며 지민의 방문 사실이 알려졌다면 엄청난 인파가 몰렸을 텐데 지민의 자연스럽고 태연한 모습에 놀라움을 전했습니다. 💛
🎥 첫 번째 영상
“두 번째로 도착한 사람은 바로… 지민입니다. Jimin!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6천만 명이나 되는 사람이에요. 바로 이 사람이요! 지민이 도착해서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했어요. ‘안녕!’이라고… 아, 실제로 그렇게 말한 건 아니지만요.
아무튼 모든 사람에게 인사를 했어요. 모두에게요!
다시 한번 말할게요.
지민은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에게 한 명 한 명 인사를 했어요. 정말 모두에게요!
그리고 진을 부르면서 ‘자, 게임하러 갈까? 게임하자!’라고 했어요.
그러고는 위층으로 올라갔죠.
와, 두 사람은 하루 종일 바비큐를 먹고 LoL 게임에 푹 빠져 신나게 놀았다니까요!”
🎥 두 번째 영상
“와, 그런데 이 모든 이야기 중에서 가장 웃긴 건, 오늘 이 일이 거의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지민이 도착했을 때 운전기사와 함께 왔거든요. 그런데 기사에게 이렇게 말했대요. ‘아니요, 그냥 가셔도 돼요. 저는 진형과 함께 돌아갈게요.’ 맞죠? 그랬죠? 맞아요.
그런데 운전기사가 길 한가운데 차를 세워서 지민이 내렸어요! 그러니까 주변 사람들이 다들 놀라서 ‘아니, 아니, 아니! 이쪽으로, 빨리 안으로 들어오세요!’ 했는데 지민은 정말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그냥 차에서 내려서 걸어 들어간 거예요.
와, 진짜! 길 한가운데서 내려서 그냥 걸어갔다니까요!
정말 말도 안 되죠! 그냥 도착하더니 곧장 건물 안으로 쑥 들어가 버린 거예요.
여러분, 지금 이게 얼마나 놀라운 상황인지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은데요. 만약 누군가 그 사람들이 거기 있다는 걸 알아차리거나 목격하기라도 했다면…와, 진짜 사람들이 엄청나게 몰려들었을 거예요. 사람들로 완전히 꽉 찼을 거라고요! 정말 발 디딜 틈도 없이요!”
#JIMIN #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