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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창작으로 이거 되냐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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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내 논리면 쌉가능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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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방패(들)
암살자(들) 감독의 비겁한 방패(들) 예술이 역사를 다루는 일은 본디 위험한 일이다. 허구는 사실을 대신할 수 없고, 물음은 단죄와 같지 않으며, 상상력은 면죄부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도 어떤 작품은 그 위험을 정면으로 안기보다, 위험을 미리 계산한 뒤 사람 뒤에 숨는 방식을 택한다.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풍경이 그것이다. 작품은 1974년 광복절의 총성을 다시 불러낸다. 제목의 괄호 안 ‘들’이 이미 의도를 암시하듯, 한 사람의 범행으로 정리된 기록을 흔들고, 다른 손과 다른 뜻을 슬며시 끼워 넣는다. 물음을 던진다고 말하지만, 물음의 방향은 한쪽으로 기울어 있다. 기울어진 물음은 이미 결론의 다른 이름이다. 그럼에도 감독은 특정한 결론이 아니라고 한다. 민감한 소재라 고민했다고도 한다. 고민의 흔적은 작품의 뼈대보다, 그 작품을 둘러싼 사람 배치에서 더 뚜렷이 보인다. 수많은 배우가 스쳐 지나간다. 카메오는 때로 예의이고, 때로 우정이다. 그러나 카메오가 많을수록 작품의 정치적 칼날은 흐려지고, 비판은 ‘배우까지 건드리는 일’로 바뀐다. 질문이 작품에 향하지 못하고 얼굴들에 흩어지게 만드는 기술이다. 의도적으로 특정한 맥락을 심어 놓고, 그 맥락이 불러올 파장을 두려워하여 사람 뒤로 물러서는 태도라면, 그것은 용기가 아니라 계산이다. 시사회의 풍경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참석한 이들에게 사인을 받고 방명록을 남기게 하는 일은, 그 자체로 죄일 수 없다. 그러나 그 흔적이 동정의 재료가 되고, 논란이 일자 그 흔적 뒤로 숨는 방패가 된다면 사정은 달라진다. 사람의 온기를 먼저 모아 두고, 불길이 번지면 “합리적으로 불가능한 주장”이라 일축하는 순서는, 예술의 책임이라기보다 위기관리에 가깝다. 작품이 던진 맥락의 무게는 인정하지 않으면서, 그 맥락을 둘러싼 배우들의 온기만 앞세우는 일은 정직하지 않다. 역사란 산 자의 상상력이 죽은 자를 마음대로 재배치해도 되는 무대가 아니다. 육영수 여사의 죽음은 한 편의 미스터리를 완성하기 위한 재료가 되기 전에, 이미 한 시대의 상처였다. 그 상처를 ‘질문’의 이름으로 다시 열어 보이려면, 적어도 그 질문이 어디로 미끄러지는지를 책임질 용기가 있어야 한다. 용기가 없을 때는 만들지 않는 편이 낫다. 만들고 나서 배우의 서명과 방명록과 수많은 얼굴 뒤로 숨는 것은, 창작의 자유가 아니라 창작의 비겁이다. 자유는 책임을 면제하지 않는다. 상상력은 양심을 대체하지 않는다. 사람이 많이 모인다고 해서 맥락이 희석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사람이 많을수록, 그 작품을 밀어 올린 손의 계산은 더 선명해 보인다. 논란이 일자 자신이 심어 둔 맥락을 예술의 권리라고 부르는 태도야말로 실망의 핵심이다. 작품은 남을 수 있다. 배우들의 이름도 남을 수 있다. 그러나 방패 뒤에서 던진 돌은, 돌이 아니라 방패의 일부로 기억되기 쉽다. 그것이 이 소동이 남기는 가장 초라한 교훈일지도 모른다. 감독은 흥행을 만끽하기 바란다. 그러나 그 불편한 속 마음과 혼란도 흥행 못지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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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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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배재고도 창작의 산물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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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모든건 창작물의 산물로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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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 우리도 만들어요
만약에 보수성향의 감독이 故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다룬 소설같은 영화를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제목은 암살자(들)과 같은 형식의 "밀친자(들)" (밀어버린자들은 너무 길어서) 그랬다면 지금 전국에서 촛불집회가 열리고 영화는 불매운동을 넘어 스타벅스사태처럼 상영관 자체 불매운동으로 확산되고 출연배우들이 광고하는 광고제품 불매운동까지 벌어지고 드럼통은 sns에 핏대를 올리며 글로 감독과 제작진 출연자를 죽이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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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잘만드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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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걸러야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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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처음도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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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역겨운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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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통대령 합성물도 창작물로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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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건 창작물로 봐줘요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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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같으면 그게 되것냐. 배재고 학생들 기어이 퇴출시킨 악마놈들 주둥이에서 할 얘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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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은 역시 좌파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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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도 않네..에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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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글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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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너희들만 좋자는 얘기자너. 뻘짓해 놓고 '창작 예술'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허구'로 봐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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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습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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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그럼 너희들이 주장하는 민주화 5.18 광주사태도 광주폭동으로 해도 되는 것인가? 개거품 물면서 발광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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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들은 양심도 없냐 배재고 야구부에게 저지른 것들은 잊어버렸냐 남에겐 엄격하면서 자신에게는 한 없이 관대한지 부끄럽지 않냐 너희들도 밥줄이 끊겨야하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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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이거뭐 모르고 사람죽이면 살인아니라는 논리죠ㅋㅋㅋㅋㅋㅋ 창작물같은 소리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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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의도없이 정치인 영화를 만들었다? 배우들은 진실이라고 심각하던데 얼마나 세뇌를 시킨거야? 북한 모티브, 중국 7시 자본이면 끝,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대통령을 흠집낼 목적이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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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그러믄 너그들의 존경하는 노무,김대 죽을때 문재가 등밀었다 이재가 독약타서 자연사로 만들었다의 영화가 나와도 전혀 무방하다 뭐 이런거냐 좀 말도 안돼는 개소릴 당당하게 씨부리지 말아줄래?유족이 살아있는데 그분들 가슴에 대못을 꼽아놓고 뭐라 처씨부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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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만들면 인정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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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씹선비마인드로 받아들이지마라. 잔인하게 책임을 물어야한다. 배제고 학생들이 부르짓은 스타벅스 가야지는 비교도 안되는 짓거릴 한거다. 국민의힘은 싸우는 몇몇 의원분들 빼고는 다 쥐구멍에 숨어서 싸우지도 않는 쥐새끼들 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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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암살자들 이래놓고 ㅋㅋ 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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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좌파 집단들과 저 좌파 영화집단들은 처음엔 살짝 놀랐을 수도ㆍㆍ 뒤에선 찍은놈 쓴놈 만든놈 연기한놈 지지뿌린놈 다들 코웃음 치고 있을꺼다. 이미 다 장악한 지들 밭인데 정권이 바껴도 콧방귀 끼는 놈들인데 저 좌파조직들이 두려워 하는건 세금조사 뿐일수도ㆍㆍ 그저 돈입니다. 그걸 털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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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들어줘 그럼 상상으로 감상할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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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영화 리메이크작 아닌가요? 무슨 창작의 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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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창작의 산물 작품 맞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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