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인에 비슷한 사조의 흐름 속에 있어섯 그런가 이상하게 저혀 상관없는 그림인데도 보고 살로메와 키르케가 생각났어요
눈빛때문에 계속 기억나는 조선여인 엄선월 초상화,후지시마 다케지 후지시마 다케지는 일본 탐미주의 미인도의 대가, 작품 보면 국적 불문 동서양 미인도는 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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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 선물해주는 친구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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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졸라 기대하는줄 알았는데 오늘 만난 지인이(쿠우쿠우 같이 가는사람중 한명) 자기는 꿈에도 나왔다고 해서 함박웃음 지음
화욜날 친구들이랑 쿠우쿠우 골드 가기로 했는데 약속 잡은 날부터 계속 달력만 보고있음 이 나이먹고 뷔페 간다고 설렌다는게 믿기질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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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요" 모몽가 대사中 "배가 너무 고파서 기분이 살짝 안좋단 말이야!!!!!!!!!!!!!!!!!!!!!!!!!" 모몽가 대사中 "죽어라 노래하고 춤춰줬더니만 이딴걸 줘?" 모몽가 대사中 "야 닌 글렀다ㅋㅋ 죽기전에 사탕이나 내놓고 가라" 모몽가 대사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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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딸랑이들만 있으니까 대통령이 정신을 못차리는구나...청년 극우화에 대한 책을 쓴 작가가 대통령을 옹호하며 하는 근거가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라니. 걔네들이 인정하는걸 보면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이 안 생기나?
진보가 청년을 잃은 이유가 뭘까요? 위선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우대 제도를 다시 보자고 하자 진보 진영 일각에서 혐오다 갈라치기다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대통령님 말씀의 어디가 틀렸습니까? 대통령님은 다문화가정 지원을 줄이자고 한 적이 없습니다. 문화 적응과 이중언어 지원은 오히려 더 강화하자고 했습니다. 다만 어린이집 가점이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권처럼 출신 하나로 줄 세우는 제도가 내국인 가정에 역차별이 되지 않는지 점검하자는 겁니다. 쌍둥이 낳은 한국인 산모가 뒤로 밀리는 걸 보고도 정부가 입 다무는 게 정의입니까?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자국민의 이익부터 지켜야 합니다. 그 선은 공권력을 가진 정부가 분명하게 그어야 합니다. 아무도 불편하지 않으려고 애매하게 넘어가는 정의는 결국 아무도 지키지 못합니다. 몇몇 진보 진영은 그동안 정치적 올바름(PC주의)라는 이름으로 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덮어왔습니다. 문제를 꺼내는 사람에게 혐오 딱지부터 붙이니 청년들은 입을 닫았고 결국 떠났습니다. 대통령님 말씀대로 누가 지적했느냐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진영이 차마 긋지 못한 선을 대통령님이 리더로서 그은 겁니다. 그 용기를 인정해야 합니다. 오죽하면 보수 진영도 인정했겠습니까. 나경원 의원은 고장 난 시계 운운하는 비아냥을 섞으면서도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취지만큼은 옳다고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도 혜택 순위가 과도하다는 지적엔 일리가 있다고 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마저 지원 기준을 다시 보겠다고 나섰습니다. 상대 진영까지 인정하는 상식을 몇몇 우리 진영 인사들만 외면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정을 지키는 일과 역차별을 바로잡는 일은 서로 부딪히지 않습니다. 필요한 지원은 더 두텁게, 과도한 특혜는 바로잡게. 그게 모두의 대통령이 가는 길이고 민주당이 다시 청년의 신뢰를 얻는 길입니다. naver.me/5Nes0a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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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람이인데요
🩷한국사 필기 공유🩷 posty.pe/pgf46fmd 가람선생님의 한국사 요약 필기 공유합니다 이동시간이나 수능날 쉬는 시간에 가볍게 볼수있게 요약한 압축본입니다 일주일동안 진짜 열심히 만들었어요 맘찍이나 팔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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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슬픈 꿈 꿨어.. 울 고양이가 가출해서 길고양이 갱단에 들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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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은 왤케 외국인이나 머리색 밝은 양아치 공이 미친듯이 많은건지 가끔 궁금함....유명하거나 광고 보면 죄다 공들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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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소비러 하니까 뭐 평소에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 투명인간이로 지내다가 갑자기 지 불만표출할때만 투명인간 클로크 벗어던지고 나타나서 맨 마지막에 ‘저 사실 님 정말 좋아햇는데요’ 하며 갑자기 뒷북 호감 표출하면 님 누구? 저는 님 초면인데요? 뭐 이런 못된말 하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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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레즈커플들 결혼하는거보면 '세상의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고 결혼하시다니 멋져....!!' 이게 아니라.... '대체 결혼할 마누라를 어디서 찾아서 어케 만나신건가요... 존나대단하다...' 이러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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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의 그림 경이로운 수준의 미감
미녀사랑단 미녀진심처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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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다람쥐가 알밤 다 물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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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청천이면 아무래도..
3호선 안국역 가끔 기개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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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메리카 중부 내륙국 볼리비아가 엘니뇨 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볼리비아 정부가 이번 주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엘니뇨가 촉발한 가뭄으로 국가 전체 9개 주 중 6개 주에서 7만5천마리가 넘는 가축이 폐사하고 7만8천 가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hani.co.kr/arti/interna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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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Frappunnino: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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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52시간제 예외업종 2.5인 이하 사업장 3.감시단속업무(1에도 해당) 4.실질적 노동자이나 노동자성을 인정받지 못하는 개인사업자 5.ㅈ같은 원청 밑의 하청노동자 등등 결국 이런 일자리들을 기피해서 대기업/공무원/사무직/도심으로 노동자들이 몰리고 공동화된 1~5에 이주노동자들이 들어와서
Replying to @namdaewon17
냉정하게 지금 한국은 >내국인의 빈자리<가 있는 고용처가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제대로 된 일자리가 거의 없음 / 외국인이든 내국인이든 인간이라면 가서는 안 될 미친 일자리가 있음 <인데 후자에 인원 필요하다고 외국인 노동자 필요성 이야기하면 너 진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서 그런 말 하는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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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 이 아저씨는 진짜로 배운 변태 같음...범상치 않다..특히1번
쓰치다 바쿠센 <조선 기생의 집> 얇은 휘장 너머 같은 흐릿하고 몽환적인 연출이 눈에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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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치다 바쿠센 1924년의 미감이라곤 믿어지지 않는다...동양화 석류의 재해석
쓰치다 바쿠센 <조선 기생의 집> 얇은 휘장 너머 같은 흐릿하고 몽환적인 연출이 눈에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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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歴史的に日本は宗主国、韓国は植民地 この時点で日本の方が圧倒的に格上 日本人によって国ごと消滅(併合)し、日本人に国民、領土、主権、全て支配された奴隷民族。それが韓国人 現代の韓国人は日本人に支配された奴隷の子孫で同じ血が流れている それと現代の国力でも日本の方が韓国より格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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歴史的に日本は宗主国、韓国は植民地 この時点で日本の方が圧倒的に格上 日本人によって国ごと消滅(併合)し、日本人に国民、領土、主権、全て支配された奴隷民族。それが韓国人 現代の韓国人は日本人に支配された奴隷の子孫で同じ血が流れている それと現代の国力でも日本の方が韓国より格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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