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새 내 탐라는 거의 100% 란마와 치이카와만 떠서 너무 편안함.
논란이나 쌈박질 글이 뜰때도 많은데 그럴땐 트위터 자체가 스트레스; 지금처럼 계속 덕질용 글만 떴으면 좋겠다.
여담으로 난 인형굿즈 안 좋아해서 란마/아카네도 인형은 없는데, 세이렌과 인어는 갖고싶다 갖고싶다 갖고싶다.
오늘 치이카와를 봤는데 특전 티켓을 받으면서, 언젠가 리메이크 란마가 영화로 만들어지고, 한국에서 개봉을 하고, 이런 한국발 굿즈까지 나오는 망상을 해 봄🥹 확률은 매우 낮지만 리메이크도 상상을 못한거라 인생은 모르는거!
근데 치이카와 어린이용 맞아? 보고나니 심리적 데미지 장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