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야구 병역 특례, 아시안게임 금메달 제외 개정안 발의 완료
1. 주호영 의원, 7일 아시안게임 1위 병역 특례 일괄 폐지안 발의
2. 올림픽 동메달은 유지, 아시안게임 금메달만 대상에서 빼는 구조
3. 예술·체육 요원 요건, 시행령 위임 대신 법률에 못 박는 내용
4. 한국은 금 30개 이상, 중국·일본은 2~3군 투입 사례가 잦은 대회
5. 이기혁 "군대 안 갑니다", 양민혁 "군 면제 하나만 봤다" 발언 후폭풍
6. 19세 박승수, 금메달 직후 전역모 인증샷으로 논란 키운 장면
7. 국위 선양 특공은 국무회의 의결로 예술·체육 요원 편입 길 유지
8. BTS식 대중문화도 가능 전망, 멤버 6명은 이미 현역 마친 상태
9. 월드컵·월드베이스볼클래식 4강도 국무회의 거쳐 특례 검토 대상
10. 축구는 파리 예선 탈락, 야구는 핵심 종목 제외라 대체 경로가 좁은 현실
금메달 한마디에 병역이 갈리는 구조는 오래전부터 논란이 많았음
면제 발언이 터진 뒤에야 법이 움직이는게 참 아이러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