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 100만 찍고 깨달은 '노출뽕'과 '진짜 소통'의 차이]
아직 하꼬여서 정확한 분석은 아니겠지만 좋게 봐주세요!
며칠간은 '수제글'에 가깝게 써보려고 했습니다.
소재가 떨어지면 영상 짤도 섞긴 했지만, 제 일상이나 요즘 가기 좋은 여행지, 직접 디깅한 뉴스·정보에 한마디씩 얹는 식이었죠.
귀여운 영상 짤을 가져와 올리면 조회수 몇만~몇십만씩 나오면서 '노출뽕'이 상당해 중독성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리포스트와 좋아요는 무딱 형님들 비중이 매우 높더라고요.
반면 일상 공유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글은 조회수는 적어도, 파딱분들이 리포스트·좋아요·답글을 많이 달아주시는 걸 확인했습니다!
[최근 수익화 조건에 인정된 노출수 추이]
2일: 노출 100만 / 인증 노출 3만/ 인정 노출 2만
3일: 노출 30만 / 인증 노출 1.5만 /인정 노출 7,000
4일: 노출 10만 / 인증 노출 1.1만 / 인정 노출 4,300
5일: 노출 10만 / 인증 노출 1만/ 인정 노출 5,000
2일 차에 비해 전체 노출은 1/10, 인증 노출은 1/3 줄었지만, 인증 노출은 1/4밖에 안 줄었네요.
(그래프가 너무 작아져서 기분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ㅋㅋ)
파딱 형님들이 공감할 만한 글 위주로 쓰는 게, 영상 짤보다 초반 성장세는 느려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늘 소통하는 파딱 형님들을 확보하고 꾸준히 이어가는 게, 결국 롱런하면서 '꾸준한 인증 노출'을 얻는 길 같습니다.
자신만의 확실한 주제를 정하면 더 좋겠지만, 아직 마땅한 게 떠오르진 않네요.
결론! 파딱 형님들과 함께 성장하는 삼콤보(리포스트, 좋아요, 답글)로 소통하며 무럭무럭 자라나 봅시다!
맞팔,선팔은 필수입니다!
새로운 파딱 형님들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Lockyjoon 로키빈님 글 보고 느낀점입니다 ㅋㅋㅋ
@xrpnvdaretire 리포스트와 함께하자
오로지 수제글로만 올리고 소통 했습니다
전체 조회수는 120,000 나왔고요.
인증된 조회수는 37,000 나왔습니다.
비율은 대략 31%입니다.
아무리 조회수가 높게 나와도 인증된 조회수가
낮으면 쓸모가 없습니다.
그리고 수제 글을 써야 인증된 조회수 비율이
높고 이것을 꾸준히 하면 전체적인 조회수가
우상향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