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클리브스는 세 여성이 등장하는 단권 심리 서스펜스 소설 [까마귀 덫]을 쓰고 있었다. 이야기가 막힌 한 순간, 문을 열고 한 여자가 불쑥 들어왔다.
뚱뚱한 중년, 형사라기보다는 부랑자처럼 보이는 여자, 베라 스탠호프. 앤 클리브스는 자신이 창조한 이 캐릭터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었고 한 권으로 끝날 예정이던 이야기는 시리즈가 되었다.
_<The Origins of Vera Stanhope> 인용
젊지도, 날씬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누구보다 유능하고, 집요하고, 자기 방식대로 살아가는 형사. 25년 넘게 사랑받은 베라 스탠호프의 첫 등장 [까마귀 덫]
알라딘 북펀드에서 그 시작을 함께해주세요.
aladin.co.kr/m/bookfund/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