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essional Shitpo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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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남자 경영진과 외국식 인사 거부한 장원영 임원 행님 좀 많이 민망해 보이시네 ㅋㅋㅋㅋㅋ 누구 하나 잘못한 건 없지만 상황이 머쓱코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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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로봇" 청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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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할로윈은 원산지인 미국과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보다 강렬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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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체포하겠어 잡혀 가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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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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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어떤 잘못을 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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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cle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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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대상 프라이버시 프로젝트라고 하면 보통 "우리 전용 체인으로 오세요"를 떠올리죠. 근데 기관 입장에서 이건 꽤 큰 장벽! 유동성은 이미 BNB 같은 기존 체인에 있고, 내부 시스템도 거기에 맞춰져 있거든요. 프라이버시 하나 때문에 인프라를 통째로 옮기는 건 현실적이지 않아요. @primus_labs 는 접근이 반대입니다. 새 체인을 만드는 게 아니라, 이미 쓰고 있는 온체인 금융 레일 위에 한 겹 얹는 구조죠. 📌 검증: 체인 밖 금융 정보까지 포함해서, 신뢰가 필요한 건 증명하고 📌 기밀성: 지켜야 할 건 기존 레일 위에서 그대로 가려요. RWA 토큰화를 예로 들면 기초 자산이 실제로 있는지는 증명해야 하지만, 누가 얼마를 들고 있는지까지 공개할 필요는 없잖아요. 이 두 가지를 같은 레일 위에서 동시에 처리하는 게 핵심이에요. 인프라를 바꾸지 않고 기관이 요구하는 조건을 맞춰주는 것. 제가 Primus를 계속 지켜보는 이유!!
DeFi에서 100만원 빌리려면 150만원을 맡겨야 하죠. 이게 아직도 기본값이라는 게 좀 이상하지 않나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체인은 내가 누군지, 소득이 얼마인지, 갚을 능력이 있는지 모르니까요. 그래서 믿을 수 있는 건 담보밖에 없는 거죠. 그런데 그 정보는 은행, 거래소, 급여 시스템 같은 체인 밖 어딘가에 이미 존재합니다. 문제는 그걸 꺼내 오면 개인정보가 전부 체인에 박제된다는 것이죠 ㅠㅠ @primus_labs 가 노리는 포인트가 여기입니다. "월 소득 OO 이상", "연체 이력 없음" 같은 주장만 증명하고, 실제 금액이나 계좌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 방식!! 이게 되면 ✅ 과담보 없이 신용 기반 대출이 가능해지고 ✅ 대출자는 개인정보를 지키고 ✅ 프로토콜은 근거 있는 리스크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담보가 아니라 증명으로 신뢰를 만드는 금융, 기관 자금이 들어올 때 필요한 것도 결국 이 구조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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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열차가 정해진 시간보다 20초 일찍 출발했더니 회사가 공식 발표를 냄 2017년 11월, 도쿄 근처 쓰쿠바 익스프레스 미나미나가레야마역에서 열차가 9시 44분 40초에 출발해야 했는데 9시 44분 20초에 출발함 차이는 딱 20초 그 사이 열차를 놓친 승객이 있었다는 신고도 없었음 그런데 다음 날 철도회사 홈페이지에 공지가 하나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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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여러분께 큰 불편을 끼쳐 깊이 사과드립니다" 20초 일찍 출발한 걸 정식으로 사과한 거 이 공지가 해외 뉴스에 소개되면서 "일본 열차 시간은 초 단위"라는 말이 퍼졌음 다음 해엔 JR서일본이 25초 일찍 출발한 걸로 또 사과함 한국으로 치면 지하철이 20초 일찍 문 닫고 출발했다고 공사 사장 이름으로 사과문이 나오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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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역에서 신칸센 기다리다가 직원들이 열차 앞에 한 줄로 서서 인사하는 걸 봤음 빨간 유니폼 입은 직원들이 도착한 열차를 향해 일렬로 서 있음 열차가 멈추고 손님이 다 내리자 다 같이 고개를 숙임 그리고 열차 안으로 우르르 들어감 시계를 봤는데 출발까지 남은 시간이 너무 짧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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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판기는 가을·겨울이 되면 '따뜻한(あったか〜い)' 칸이 생김 빨간 라벨은 따뜻한 것, 파란 라벨은 차가운 것 같은 기계 안에서 데운 캔과 시원한 캔을 같이 팜 그리고 겨울 인기 메뉴가 캔 콘수프 마지막에 옥수수 알갱이가 캔 바닥에 남아서 다들 캔을 탁탁 치며 먹는 게 일본인 '공감 1위' 장면임 한국으로 치면 편의점 온장고가 길거리 자판기 안에 들어간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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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고 포기하면 손해일 수도 있음 지하철에서 지갑을 떨어뜨렸다는 걸 집에 와서야 알게 된 사람들 얘기가 일본 SNS에 자주 올라옴 현금도 카드도 다 들어 있던 지갑 다들 "그냥 포기하자" 하다가 혹시나 해서 근처 경찰서(고반)에 전화를 해 봄 그리고 경찰이 한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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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들어와 있어요" 도쿄 경시청 통계를 보면 1년 동안 주인 잃은 현금으로 신고돼 들어오는 돈이 40억 엔이 넘음 줍는 사람이 경찰서에 맡기는 게 당연하게 여겨지고 돌려받은 주인이 주운 사람에게 5~20% 사례금을 주는 제도도 법으로 정해져 있음 한국으로 치면 지하철 유실물센터가 현금 수백억 원을 보관하고 있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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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Sweeney models her own lingerie brand’s new collection. Nobody sells her brand better than she d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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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Alpha M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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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밤 retweeted
아이브 장원영 센터병 논란 영상 굳이 치고 들어오는거다 vs 약속된 대형이 있어서 급히 합류한거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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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판기에서 캔 하나 뽑았는데 손이 데일 뻔했음 11월 도쿄, 날이 좀 쌀쌀해짐 역 앞 자판기에서 커피 캔 하나 고름 가격 밑에 빨간 글씨로 뭐라고 적혀 있었는데 그냥 누름 덜컹 하고 떨어진 캔을 꺼내는 순간 "앗 뜨거" 캔이 핫팩 수준으로 뜨거움 더 신기한 건 그 옆 줄에 캔 '수프'가 있었다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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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자판기는 가을·겨울이 되면 '따뜻한(あったか〜い)' 칸이 생김 빨간 라벨은 따뜻한 것, 파란 라벨은 차가운 것 같은 기계 안에서 데운 캔과 시원한 캔을 같이 팜 그리고 겨울 인기 메뉴가 캔 콘수프 마지막에 옥수수 알갱이가 캔 바닥에 남아서 다들 캔을 탁탁 치며 먹는 게 일본인 '공감 1위' 장면임 한국으로 치면 편의점 온장고가 길거리 자판기 안에 들어간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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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밤 retweeted
베이비 몬스터 아현 공항 출국 영상 싱그러운 미소를 가지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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