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8
31
3,410
ㅅㅂ 나 살쪘는데 동생이 내앞에서 뚱뚱하면 소리질러^^~~~! ㅇㅈㄹ
3
281
태어난지2분된아기 retweeted
Bu, hayatının EN KÖTÜ AYI olacak eğer el sallayan kediciği görmezden gelirsen.
474
3,978
103,246
2,401,763
야툰 보다가 너무 야해서 허공에 뻐큐날리고 웹툰끄고 엄마한테 안부전화걸었음
1
6
232
🧍
아니존나웃기네이거그냥안무까먹어서저러고서있었던거라고?하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0
태어난지2분된아기 retweeted
힘내세요(필수x, 권장사항, 여건이된다면, 개인적희망)
1
20,421
32,752
816,383
태어난지2분된아기 retweeted
아맞다 나 가족 다 지잡대고 나 학력도 한국대였지(?) ㅎㅎㅎㅎㅎㅎㅎ
1
3
23
1,103
헐 저도 메디키넷 먹고 이랬음
제 탐라에 조현병 얘기가 많이 떠서 제가 adhd약 잘못먹고 조현병 체험 한 얘기 해드릴게요... 이 사건 겪고 조현병 겪으시는 분들이 어떤 무서움을 가지고 사시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하게됨... 나 그날 하루동안 진짜 너무 무서웠고 펑펑 울었음
1
1
1,338
한 일주일 동안 눈앞에 뭐가 계속보이고 침대위에 인형들이 나한테 점점 가까이 다가오고 말소리들리고 그래서 끊음
174
태어난지2분된아기 retweeted
멍청한 남자: 아~ 나도 여자로 태어났으면 편하게 다리 벌리고 돈 벌었을텐데 부럽다~ 현명한 남자:
아오진짜 존나웃기네
6
8,733
37,671
1,472,758
표정이 자기가 춤을 추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 것 같음
효르 춤추는거 7초부터 보실분 아 우울했는데 방금 이거보고 행복해짐
1,065
4,433
161,845
아씨발너무우울해
똥쌀 생각 없는데 똥새끼가 자꾸 나오려함
1
19
1,996
태어난지2분된아기 retweeted
동그리 입에 넣을까봐 살짝 긴장하면서 봄
ㄹㅇ귀엽 떵개는 뭔가 사람안같고 떵개라는 새로운종족같음
1
2
586
태어난지2분된아기 retweeted
Replying to @ijryyy
어떳케알앗지 이 트창아~!~!~!!!!💕🩷😋
1
45
76
6,147
태어난지2분된아기 retweeted
고딩 이후로 꼴려본적이 없음 (인용으로 야한동영상 올려주겠지?)
6
888
2,218
2,190,548
여러분저너무심심해요
391
보지털존나뜯음
2
71
부랄에부랄하기vs부랄
1
1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