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못생기고 키작고 대가리컸으면서 왜 나를 못된사람취급하는지 의아한계정

안녕하세요 새롭게 인사드립니다 두존늙크크입니다 닉넴뜻은 두상존나크고 늙은 그들을 표방했습니다 블루는 곧 달 예정이니 블블은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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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도 허벌라게비싸고 물가도 허벌라게 비싼데 남는돈이 있음??
아니 뉴욕 사람들 진짜 어케사는거임? 물가가 미쳤는데…? 이 베이글 하나에 약 4만원돈이고 자판기 콜라 한병에 8달러야 (만천원) 잘만한 호텔 가격은 기본으로 백만원 넘어감 이래서 뉴욕에서 연봉1억으로 못산다고 하나봐 물가 개 도른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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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 나에게도 잔소리가 어마어마하지만 왜 그렇게 우리 엄마와 숙모들에게 음식 투정하고 집안일을 이랬느니 저랬느니 하며 시집살이시키는 게 할머니보다 더함
명절때마다 느끼는건데 고모들 진짜 여혐 심함 하 신경끄시라고요~ 나 결혼안한다고요~ 어쩌라고요~ 느이집 아들 반푼이같이 사는거나 신경쓰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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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시각 탐라에 라면 사진 투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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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차례 안지내는 집은 그냥 밖에서 외식하고 헤어지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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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여성들아 조카 용돈많이주지마 제발 그냥 애초에 처음부터 주지를마 그거 서로 자식있을때나 주고받는거지 비출산비혼이라 애도없는데 무리해서 줄 필요없음 품앗이개념인거니까 지갑닫아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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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인데 용돈 받으니까 기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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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가 오빠랑 나 차별하는거 몇십년 참다가 사건 하나 있어서 명절에 안 간지 3년 됐는데 얼마전 고모 전화 와서 뭐가 그렇게 억울했냐함. 할매가 오빠랑 차별하고 엄마랑 내가 하는 고생 취급도 안해줘서 싫다. 했더니 너만 그렇게 큰거 아니라고 함. 그 말에 존나 충격 먹어서 고모도 싫어짐 ㅋ 고모가 자기 엄마 감싸는것 처럼 나도 나랑 내 엄마만 감싸고 살겠다고 다짐함.
진짜 싫어하는 친척있냐 나는 고모가 제일 싫음 우리 집이 고모 개극혐하거든? 우리는 고모랑 연 끊었는데 개빡치는 이야기를 들음 할머니 할아버지가 (나한테 증조할아버지) 제사를 준비해서 지낸다는 거야 근데 그걸 시킨 사람이 고모래; 고모가 할머니한테 “엄마 꿈에 할아버지가 나왔는데 눈에 밟혀서 제사를 좀 지내야 할 것 같다 엄마가 좀 준비해 봐“ 이지랄했다는 거임 팔십 넘은 노모한테… 이거 정상임? 할머니 할아버지 올해 수술도 여러 번 하시고 수술이나 입원 때마다 우리 아빠가 며칠 내내 병원에 같이 살았는데 그때는 얼굴 한번 안 비추던 사람이 눈에 밟히면 자기가 제사 지내면 되는 거 아님? 아 개빡치고 다 뒤집어 엎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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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고나묜…? ㅎㅎ..
몇 살부터 내 인생을 온전히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해? 나이 먹을만큼 먹고도 가정환경때문에, 사회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다 이렇게 합리화하는거 추해 보이잖아 근데 이게 나이가 어리면 또 이해가 갈때도 많은거같고… 나는 많이 봐줘도 40대 이후엔 정말 이러면 안될거같아 30대에 해도 사실 좀 나이값 못하는거같음 물론 누군가는 남들보다 더 힘든 과거가 있겠지만 이걸 핑계 삼아서 본인 인생을 책임지려하지 않는 사람들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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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받는 식당 갓엇는데 코스요리집인데도 서비스 별로고 퉁명스러웠음 근데 아빠가 팁주니까 바로 친절해지더라 지랄을..
미국에서 살고 싶진 않아요. 정말 친절하고 감사한데 그 친절이 다 돈처럼 느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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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보고 검색해봤는데 동기 중에 팔로우한 사람 있음
개화나네진짜 지랄 그냥 하나 아무거나 골라서 본 게 저 꼬라지인거면 다른것들도 다 저러거나 더 심하다는거잖아 ㄴㅁ역겨움 너무찐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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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름달 못 보니까 부처님한테 소원 빌고 왔음 부처님은 물욕을 탐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지금은 돈이 제일 필요하고 중요한 때입니다 전 돈이 좋고 많이 필요해요 부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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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는게 숨긴다고 숨겨지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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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두명 결혼시기 겹쳐서 청첩장모임 같이하는데 식당 공유해준데가 죄다 1인분에 만원 초중반대인거 실환가싶네 원래 청모 이정도로 가성비로 진행해? 진심 정떨어진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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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색다른 색감의 접시도 뭘 담아두 예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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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진짜 트위터 꼭 하자............... 갑자기 삶의 의욕이 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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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부캉이 가니까 수달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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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드라 두꺼비는 독 있어서 만지면 안되는거 알지?? 개구리 잡듯이 잡으면 절대 안댄다 알앗지??
일상트 저온창고 들어가다 기절 두꺼비.. 너네 두꺼비 봤니? 시골집에서 꽤 자주본다 오늘은 산소에서 개구리도 봄 여긴 하루종일 흐리다 지금 비 쏟아지는 날이라 애들이 나오나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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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고양이들은 뭔가 통통하고 여유로워 보여. 괴롭히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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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시장 추석물가 과일편 샤인머스캣 2kg 5천원 캠벨포도 한상자 7천원 수박 한통 1만원 단감 다섯개 1천원 자전거 타고 가서 차마 과일은 못 사옴....아 진짜 포도 한상자 데려오고 싶었는데ㅜㅜ
망원시장 추석물가 대공개 애호박 2개 천원 오이 5개 천원 쪽파 한단 천원 망원은 진짜 5천원만 들고 가도 양손 무겁게 돌아올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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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날아갈때마다 인성도같이날아가나벼
나 놀라운 사실을 알아낸 것 같아 우리회사 남직원들 머리숱 없을수록 심보가 고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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