뵤네뽀야
누구보다 빛나고 언제나 행복해주는 신우,산들,공찬아.나는 비원에이포가 너무 좋아.
바나들 앞에서는 늘 밝게 웃어주고,별들이 가득 박힌 반짝이는 눈으로 바나들을 봐주는게 너무 잘 보여서,사랑 가득한 눈으로 바라봐주고 대해주는게 잘 느껴져서 비원에이포를 알아가는 하루하루가 지나갈수록 점점 더 좋아지고 있어.
사실 입덕 초기에는 내가 이렇게 비원에이포를 많이 좋아할 줄은 몰랐는데 내가 7년 동안 알고 지내면서 점점 더 좋아지게 되는거 보면 그건 다 오빠들이 그만큼 행복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해.
힘든 순간이 찾아와도 난 늘 오빠들 생각하면서 버텨.내 삶의 낙원과도 같아.오빠들이 나한테는 이제 너무 소중한 사람들이 되어버렸어.세상에 영원이라는건 존재하지는 않지만 그 의미에 다다를 때까지 내게 찾아와준 이 인연을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히 보듬어 미래를 꿈꾸고 오래 이어나가고 싶은 사람들이야.
오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진심으로.나에게 행복을 주는만큼 오빠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어.크나큰 행복이 오빠들에게 언제나 찾아왔으면 좋겠고,같은 하루를 살아가더라도 그 순간에 오빠들이 웃을 수 있는 순간들이 소소하게라도 많았으면 좋겠어.
같은 세상,같은 하늘 아래 어딘가에서 본인의 삶들을 살아가고 있을 오빠들을 언제나 생각하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을거야.앞으로도 그럴거고.오빠들도 잊지 말아줘.오빠들을 응원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존재한다는 것을.
사랑해 오늘도,앞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