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국의 페미니즘 붐 시작점은 남연갤, 메르스갤, 메갈리아, 워마드
모두 우파 성향이죠
애초에 페미니즘이 좌파로 정의되는 것 자체가 여성 혐오입니다 과거 우파 여성들이 쟁취해낸 일자리, 공간의 역사를 반복해 교육하지 않아 ‘모두와 연대해야 한다’는 죄책감 가스라이팅이 성공한 것이죠
우파페미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좌좀들과 자집 새끼들은 서프러제트의 존재를 알지 못하거나 부정함
여성 참정권을 위해 평생을 싸워 오다 1차대전 이후 급부상하던 공산주의의 위협에 강한 반감을 드러내며 보수당에 입당해 국회의원 후보로 지명된 에멀린 팽크허스트가 대표적인 인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