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를 매우 좋아하는 신라인

넵!은 무슨... 애초에 있지도 않을 근거에 보나마나 또 보고싶은 것만 보고나서 그걸 근거로 가져오겠지. 혹시나 했네. 차단이나 먹어라 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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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나락도 나락입니다 여러부우우운
여캐 비키니 안 입혔다고 일러레 페미냐고 불탐 근데 그 일러레 남자 그 일러 관여하지 않은 다른 여성 일러레 sns계정 아카이빙해서 몰카 찍지 말라는 트윗 알티했다고 페미라고 불탐 본사에서 오후 11시에 여성 일러레 해고 통보함 이지랄해서 여성유저 다 떠나고 매출 8할 잃고 나락간 림컴. 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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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사람들은 신앙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자신이 도덕과 양심을 지키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 같습니다. 종교가 다르거나, 혹은 종교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자신들이 믿는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저주하고 탄압하는 이들도 결국 같은 부류겠지요. 하지만 만약 그들이 신을 믿는 이유가 고작 보험에 가입하듯 자신의 안위를 보장받고, 죄를 면제받고, 죽은 뒤의 보상을 얻기 위해서라면 저는 그들을 오히려 불쌍하게 바라볼 것 같습니다. 신앙이 신과의 관계가 아니라, 보상을 얻기 위한 거래가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더욱 아이러니한 것은, 그들이 그토록 떠받드는 교리 자체가 오히려 그러한 태도를 경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신을 믿는다는 말과 신이 가르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같은 말이 아니니까요. 신의 이름을 입에 달고 살면서도 정작 자신이 믿는 신이 무엇을 말했는지조차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신앙은 대체 무엇을 향하고 있는 것일까요. 타인을 저주하고 배척하면서 자신의 신앙을 증명하려 한다면, 그것은 신을 향한 믿음이라기보다 자신의 우월함을 확인하기 위한 도구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어쩌면 가장 아이러니한 결말은 이것일 겁니다. 진짜로 교리를 중요시 한다면서 태도를 바꾸지 않는 이상 그들에게 남은 결말은 믿고 모신다고 생각했던 신에게 부정당하는 결말이라는 겁니다.
아 근데 서양쪽에서 가끔씩 그럼 ㅅㅂ 너 신이 없다고 양심을 행하지 않을것이냐?? 싶은 마인드 드러낼때 황당함 너희는 양심이 신앙밖에 없는거냐? 싶을때가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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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교를 믿는다. 그리고 나를 한 사람의 인간으로 바라보지 않고, 그저 교정해야 할 무언가로 바라보았던 그 시선과 태도는 내가 평생 그 종교 자체를 좋게 평가할 이유를 없애기에 충분하다. 하물며 방금 눈앞에서 불교라 한 사람에게 불교 믿으면 지옥간다고 하는건 어디서 배워먹은 태도인지 모르겠을 정도였다. 차리리 지옥간다 하면 양반이다. 지옥 가라는 새끼들도 있더라. 그 종교를 믿는 사람 중 몇몇 좋은 사람을 만났다고 해서 그 종교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평가가 바뀌는 일도 없을 것이다. 좋은 사람은 그 종교와 별개로 좋은 사람인 것이고, 그들이 보여준 선의까지 내가 부정할 이유는 없지만, 그렇다고 내가 겪었던 경험과 그로 인해 형성된 판단까지 없던 일이 되는 것은 아니니까. 무엇보다 아이러니한 것은, 그들이 그토록 사랑한다고 말하는 예수의 가르침과 자신들의 행동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가 하는 점이다. 예수께서 정말로 너희를 위해 못 박혀 죽으셨다면, 어쩌면 그 희생을 조금은 억울해하실지도 모르겠다. 그토록 희생하며 서로 사랑하라고 가르쳤더니, 정작 사랑하는 것은 이웃도,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도, 자신과 다른 사람도 아닌, 그 말씀을 읽고 믿고 있다고 착각하는 자기 자신이라면 더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사람을 사랑하라고 했더니 사람을 고치려 들고, 용서하라고 했더니 심판하려 들며, 겸손하라고 했더니 자신의 신앙을 타인보다 높은 곳에 세운다. 그렇다면 내가 그 종교를 좋게 평가하지 않는다고 해서, 과연 누가 그 이유를 나에게 묻겠는가. 내가 거부하는 것은 신앙 그 자체가 아니다. 나를 인간으로 바라보지 않았던 그 시선과, 사랑을 말하면서도 나를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교정의 대상으로 취급했던 그 태도다. 그리고 그것을 잊을 이유도, 용서해야 할 의무도, 다른 누군가가 좋은 사람이었다는 이유만으로 없던 일로 만들 이유도 나는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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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상남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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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전생 프로필 ────────────────── 이름: 테인 성별: 남자 수명: 35년 특징: 남자를 너무 밝힘 gaeyou.com/t/?257414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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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직까진 내 입맛엔 복순도가가 베스트인거 같다... 마싯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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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을 당당하게 밝히게써 작고 귀여운 미소년이 되고싶다. 존재 자체가 플러팅이며 잘생김보단 귀여움에 가까운 무언가가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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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간다아아... 서울에서의 1박2일이라니... 언젠가 3박 4일로 놀고 말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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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소리를 지르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지만 평소에 그럴 일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야구를 추천하면 생기는 일. 특히 롯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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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인 retweeted
#国旗娘 꿈★은 이루어진다 🥇🇰🇷한국 아시안컵 축구 금메달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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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대표 뽑아서 한걸텐데 저 꼬라지네. 주최 측은 사람 보는 눈이 참 겸손하네요.
지금 애국가 끝나가고 잇는데 국기 게양 아직도 안 된 거 실환가 이 새끼들이 진짜 ㅋㅋ 마지막까지 존나 찝찝하게 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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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식 몸무게 재보니까 41g이야. 1달만에 10g 성장이 가능한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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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기어코 40g을 넘겼구나. 미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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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스캘래톤은 주몽 뼈로 만들었나. 하드코어 6번인가 하는데 4번을 스켈레톤한테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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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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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캐릭터 디자인 좀 잡아놓고 작가님에게 커미션 맡기면... 기분나빠 하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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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식 결국 60g을 넘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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