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타래 네번째. 나시린 작가님의 "그 책은 당신을 알고 있다 : 「마지막 장」". 사람들의 죽음을 예언하는 필사책과 필사자들, 예언된 미래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들을 그린 오컬트 스릴러. 다섯 이야기 중 1권으로 추후 계속 발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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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조선록 배경화면 스물여섯번째, 17화 "또 다른 시대"의 용장군. 역사 속에서 사라진 가상의 인물이다.
SF+조선 퓨전물이야 앞으로도 많이? 나올 테지만 공룡+조선물은 보게 될 일이 있을까 싶은데, 손장원 작가님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면서도 전체 극의 마무리가 마음에 들게 된 마지막화.
애니음악 타래 27번째, "인랑 - 메인테마 Grace". 여러가지로 난해한 애니였지만 음악 만큼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작품. 칸노 요코의 남편이자 첼로 연주자 미조구치 하지메 작곡. 사실 이 작품에서 더 마음에 들어하는 곡이 있는데 다음에 이어서 :) youtu.be/LpVNNC52Q_o
Let's #groove tonight🎵🎶
오늘은 파멸의 오타쿠 발매 일주일‼️
스팀 댓글 1⃣0⃣0⃣개 돌파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관심 덕분에 의미 있는 첫 걸음을 뗄 수 있었습니다
파멸의 오타쿠가 더 많은 분들께 닿을 수 있도록 댓글과 소문 많이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store.steampowered.com/app/3…
유명 플래시 게임(홈런왕 유상철/불멸의 이순신/축구왕 박주영/해변의 배구 등) 제작자이자 앙골모아의 든든한 후원자였던 너구리알 님의 신작 게임 "파멸의 오타쿠"가 스팀에 출시되었습니다! 1시간 정도 해봤는데 뭔가... 뭔가 몽글몽글 방대하닷! ('ㅈ');; 글로벌 흥행 대박을 기원합니다!
#공길동전이야기 네번째, 메카닉 디자인 이야기.
홍길동전을 베이스로 슈퍼로봇 코믹물을 그린다는 큰 틀을 정한 시점에서 메카닉 디자인의 방향은 얼추 정해졌습니다. 마징가제트 류의 고전적 깡통로봇 스타일에 우리가 홍길동 하면 떠올리는 푸른 쾌자에 초립 컨셉을 더하는 것이었죠.
'슈퍼로봇대전' 게임을 하며 일본의 축적된 로봇 문화에 경탄한 적이 있었는데, "이런 작품을 가져와 배경만 한국으로 바꾼다고 우리 로봇이 되진 않는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로봇이 활약하는 '맥락'이 우리와 맞아야 한다는 것이었지요. 그점에선 공길동전의 시도와 결과에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