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 × 라쿤 = 라쿤²

장르계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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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외 위성 통신」 | 아스트라 야오 「난 뉴에리두에서 온 가수, 아스트라 야오야. 내 음악이 마음에 든다면 우린 분명 잘 맞을걸? 혹시나 아직 내 팬이 아니라면… 노래 한 곡만 들어줄래?」 별들은 그녀를 위해 자리에 앉고, 조명은 그녀를 위해 꺼지며, 뉴에리두에서 가장 빛나는 노랫소리가 하늘을 가른다. 무대 밖, 그녀는 휴가를 맞아 낙원의 맑은 하늘 아래에서 구름처럼 유유히 걷고 있다. 「네가 누구든, 어디서 왔든——이 곡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너에게 바칠게!」 한국어 CV: 윤아영 / 노래: 于梓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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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죽을게요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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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한국인 접속 못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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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냐 retweeted
탐정과 보안관 #h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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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카프카 만날때마다 보고싶었다는듯이 얘기하다가 쌩하고 자기혼자 가버림 너무하신거 아녜요?? 전화 차단해놓은게 더 어이없뜸 이거 유기야..너구리 유기라고……데려가…칵테일 이벤트때 기억지우는거보고 시발!!! 소리지름 님만즐기냐고ㅠ 척자가 왜 칵테일 2잔시켰지 하는부분에머리 쥐어뜯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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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카프카님 빠른 시일내에 동행임무 하나 더하거나 너구리 다시 데려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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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겜에서도 안뽑은 엘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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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쀼다……
「天外衛星通信」| エレン 「ご指名どーも。ヴィクトリア家政の不出来メイド、エレン・ジョーがご奉仕しまーす。オムライス作ろっか?コーヒーに美味しくなる魔法かける?それとも…ジャマなやつのお掃除?…まさか、本気で最初の2つを頼むつもりじゃないよね?」 真面目にサボって、きっちり遅刻!今日も目覚ましに完敗のバイト少女! 異世界に来てまで宿題に追われ、旅行のボディガードなのに、しょっちゅう立ったまま居眠りしている—— しかし、そんな彼女を決して怒らせてはいけない。なぜなら、彼女には気だるげに揺れるしっぽだけでなく、鋭いサメの歯もあるのだから。 日本語CV:若山詩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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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넌 죽은채로 있어라 안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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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fstel 딸이 엄마를 너무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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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D0600059994959: 새해에는 둘의 첫키스가 어땠을지 고민하는게 가장큰 고민이엿음 좋겟음 #kafs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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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비보고 존나 쪼갬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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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개웃기네이거ㅋㅋㅋㅋㅋㅋ
못참고 그려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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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냐 retweeted
못참고 그려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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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레스헌 아빠 만화 (스토리에서 진짜 이런 바이브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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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음주에 생일인데 그려듀겠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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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트친드리 캎뗄 그려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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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께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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