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입의 자세로
모든분들께 기본 3콤(리포스트,댓글,좋아요) 하고 있습니다.
궁합을 보는 것이 기본 제 길이지만 트친분들과 소통할수록
3콤을 적극적으로 하는것이 예의다 생각이 드네요
물론 저에게도 좋은 일이구요
그래서 하루 대부분 X들어오면서
X켜는순간 새롭게 뜨는 컨텐츠는 무조건 3콤이에요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플랫폼이 있다는 것이
정말 좋은 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함께 출퇴근?하는 느낌도 좋구요ㅋㅋ
오늘도 화이팅하겠습니다
트친분들도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X 정직원 도전하는 모든 이들에게.
지금 지치셨죠?
방금까지 일 하고오셨고
지금까지 회사에서 야근하고
정말 힘든걸 알죠
근데 힘들건 계속 똑같은데
삶의 변화구 를 줘야
사고방식과 생각이 변해서
어제의 나
일주일 전의 나
한달 전의 나
1년전의 나 들에게 눈감고도 가르쳐줄수있는 걸 매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힘들어도 글 쓰세요
파랑이 분들한에가서 댓글쓰고
먼저 헌신하면 대부분은 양심상 후 에 찾아옵니다.
Vincent est allé interviewer des lycéens du IXe arrondissement de Paris. C’est un quartier privilégié il s’attendait à tomber sur des bourgeois ; au lieu de ça il tombe sur la réincarnation de Chirac, keffieh au cou, qui le déborde sur sa gauche avec du matérialisme dialectique.
제가 생각하는 파딱과 무딱 세계관 차이
파딱은 사람들마다 목적은 다르겠지만
주로 소통을 통해서 정보를 얻거나
인증 된 조회수를 통해 수익을 원하는
착실한 분들이지요
그런 면에서 파딱분들은 본인 계정에 대한
책임감이 있습니다.
본인이 누군가와 싸우거나 쌍욕을하거나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모습을 자꾸 보이면
그 책임은 본인한테 갑니다
반면 무딱들은 본인들의 행동과 말에
전혀 책임이 따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툭하면 싸우고 툭하면 욕하고 툭하면
조롱 하고 툭하면 이상한 소리를 하죠
그래도 자기한테 돌아오는 불이익은 단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게 제가 생각하는 파딱과 무딱의 차이입니다.
🤢 먹다 남은 치킨뼈로 육수 끓인 남편…
결혼 1년 차 부부인데 평소처럼 치킨을 먹고 뼈를 버리려니까 남편이 갑자기 막더래.
“그거 버리지 말고 지퍼백에 모아둬.”
뼈 분리배출이라도 하려나 했는데
남편이 그걸 냉동실에 넣으면서
“나중에 쓸 데가 있어”라고 함.
며칠 뒤 남편이 닭칼국수를 해줬는데
국물이 엄청 깊고 진해서 아내가 감탄하면서 물어봄.
“자기야, 이거 무슨 육수야? 진짜 맛있다.”
그러자 남편이 뿌듯하게
“그때 우리가 먹고 모아둔 치킨뼈 있잖아.
그거 3시간 푹 고았어! 대박이지?”
😨😨😨
둘이 입으로 뜯고 빨고 침까지 묻은 치킨뼈를
다시 3시간 끓여서 육수로 먹인 거…
아내는 바로 화장실 가서 다 토하고 결국 친정으로 가버림.
근데 남편은
“100도 넘게 끓여서 세균 다 죽었다”
“서양에서도 치킨 카카스로 스프 끓여 먹는다”고 함.
아내가
“카카스는 살을 발라낸 뼈지, 우리가 빨아 먹은 뼈랑은 다르잖아.”
그랬더니 남편은
“부부끼리 침도 섞는데 뭐가 문제냐”며 오히려 아내가 유난이라고 함.
심지어 시어머니한테 물어봤더니
“우리 아들이 알뜰하긴 하네. 끓였으면 다 소독된 거란다”라며 남편 편🤦♀️
끓였으니 괜찮다 vs 아무리 끓여도 먹다 남은 뼈는 못 먹는다
다들 이거 먹을 수 있음??
10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X 생활 시작했는데
벌써 1,000분이나 맞팔해주셨네요.
일주일도 안 된 것 같은데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늘어서 얼떨떨합니다ㅎㅎ
별 내용 없는 뻘글에도 반응해주시고
리포스트, 인용, 댓글로 같이 놀아주신
파딱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처음엔 그냥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X에 진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1,000명 감사합니다.
이제 다시 뻘글 싸지르러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