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전 끝 🌀
와주신, 함께해주신, 응원해주신 분들. 저는 달리 갈 곳이 없어 창작에 삶을 배팅하고 있는데요. 같은 장소의 모두에게 감사하고, 갚을 수 없는 것들을 얻고 있는 듯 해요. 만화는 지리멸렬하고, 황당무계하고, 독선적이고, 그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3일날, 부천에서 다시 뵈어요.
2026 하고싶은만화전에서 <보보>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 보보는 거칠어진 털 탓에 친구들이 자신을 피하자, 헤어 오일을 구하러 갔다가 사고를 당한다. 괴짜 박사 덕에 목숨은 건지지만 로보-곰으로 개조 당해버리는데…? ”
삼쁠삼 부스 위치 및 샘플은⤵️
🔗 posty.pe/plc7ey8d
안녕하세요!
2026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성수에서 진행되는 독립 만화 출판행사 <하고싶은 만화전> 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사라진 신촌 영화관을 추억하며>
A6/32p
42번 오모모 부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agocomix.imweb.me/2026_orig…#하고싶은만화전
독립만화 아카이빙 ‘글’ 매거진 〈뾰로롱〉 가을호에서 ‘별의 조각’의 만듦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0월 마지막 금토일, 오늘부터 성수에서 열리는 하고싶은만화전 3번 부스 뾰로롱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첫째냥 엔진이를 만나면 반갑게 미소지어 주세요. 우리 엔진이 얼굴 책에 실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