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박지원의원실 적극 지원, 해남·진도·완도 3개 郡 물김 경매 정상화_261030
- 해양수산부의 중재로 수협중앙회와 마른김 생산자연합회간 합의 도출... 30일부터 정상화
- 본격적인 김 생산철 맞아 3개 郡 어가들의 출하·유통 문제 해결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국회의원(전남 해남·완도·진도)은 물김 경매가 30일부터 정상화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5일 진도 수품항에서 첫 곱창김 경매가 무산된 이후, 물김 경매 중단이 지속될 상황이었다. 이재각 진도 군수와 김기영 진도 수협장은 경매 중단이 지속될 경우 생산된 물김 폐기가 불가피한 만큼, 생산어가의 막대한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문제 해결 지원을 박지원 의원 측에 요청했다.
이에 박지원의원실은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마른김 생산자연합회, 수협중앙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김 생산 어가의 부당한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당부했고, 해수부도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섰다. 박지원의원실은 해수부의 중재안을 수협과 마른김 협회가 수용하도록 요청했고, 수협과 마른김 협회도 한 걸음씩 양보해 중단된 물김 경매의 정상화와 수협의 목포 마른김공장 운영 방안에 대한 합의안을 도출했다.
박 의원은 “최종합의를 이끌어 내는데 수고해 주신 해수부 수산정책실장님, 마른김 협회장님,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김 뿐만 아니라 전복, 광어, 미역, 다시마, 톳 등 양식어가와 양식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