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차 발사 D-1 🚀]
15기의 위성, 어떻게 정확하고 안전하게 내보낼까?
누리호 5차 발사에서는
역대 최다인 15기의 위성을 우주로 보냅니다. 🛰️
위성 분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적성까지 고려해 비행 궤적을 설계하고,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순차 분리합니다.
이 과정에서 누리호 3단의 자세와 회전 속도를
정밀하게 제어하며,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저충격 위성분리장치도 처음 적용됩니다.
궤적설계부터 자세제어, 위성 분리까지.
정교하게 준비해 온 기술들이 내일, 우주에서 펼쳐집니다.
인터뷰 포함 자세한 내용은 이전 피드 릴스,
KARI TV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누리호 5차 발사까지 앞으로 1일!
누리호의 힘찬 비상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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