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국 입사 시도 n년차

요즘 무기력하고 내가 아주 작은 실수만 해도 죄책감이 크게 드는 거 같아 잠도 잘 못 들고 살도 급하게 빠지기 시작하고 취미들이 다 재미 없어지기 시작했어 몸이 지쳤는지 머리가 어지러운 건지 살아있는 의미조차 없는 거 같아 그 누구도 마주치고 싶지도 않네 밖에 나가기 싫다 이게 날 망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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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도 잘 지내지도 못 하고 나이 먹고 공부에 전념하니까 머리가 아득해지고 자주 쓰러지고 최근엔 손 대면 안 되는 자해까지 손 대고 있으니까 좀 내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까지 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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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트가 불편하신 분들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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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가 심해 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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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청이가 왜 여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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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시지는 솔로가 나은 거 같아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얘가 누구랑 엮이는 거 자체가 신기하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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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스타일을 내 개성 있게 바꾸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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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지를 그리고 있는데요... 시지 그리면 봐주실 트친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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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고 마저 만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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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님?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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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키님 안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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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야~ 공무원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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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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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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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2주 남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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