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말 잘했다. 외노자들은
본국 송금 후 남는 돈 자기나라
사람이 운영하는 마트, 미용실,
술집 가서 씁니다. 돈은 벌고
여기서 쓰는 내수 소비도 결국
자국민끼리만 돌고 한국인한테 안 가요.
지금 지방 마트 꼴 보세요.
중국식품마트, 할랄마트, 베트남마트
넘쳐나는데 한국마트 점점 사라짐
일자리문제 해결이나 소비촉진 내수진작 등 경제기여도를 고려할 때 국외송금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국내경제에 도움은 되나, 내국인 노동자보다는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기 때문에 인건비 지원을 통해 내국인 고용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발언의 전후 맥락상 외국인 노동자가 내국인 노동자에 비해, 도움은 되지만 "크게" 도움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교화법임이 분명한데도 "도움 안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제하고 비난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우리나라 실업문제가 심각하므로 외국인노동자 고용보다는 일자리 재정지원을 통해서라도 국내경제에 더 크게 도움이 되는 내국인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한겨레신문에 정정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