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못 쓰는 글쟁이. 글자로 밥 버는 사람. 애플 테슬라 주주. 의식의 흐름에 따라 끄적이기. 인프제.

나의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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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실제로 있었던 일 곰쥐 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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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의 고전💛 아무것도 안 넣은 달걀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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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끓여 본 김치찌개🧡 맛있겠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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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면 사람을 동정하지 말고 공감해 줘라 동정할 바에야 공감도 말고 지나쳐라 사람을 동정하면 나를 그 사람 위에 포지셔닝하는 것이므로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상대의 기분은 그만큼 나빠진다 공감은 나와 그를 동일한 선상에 놓는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서 아파하기보단 누군가와 함께 아파하고 싶기 때문에 아픈 사람과 함께 아프고 우는 사람과 함께 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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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현재. 비빔국수vs. 칼국수 투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놀라운 결과네요~ 비빔국수 18표, 칼국수 18표로 동점!! 처음엔 비빔국수의 절대적 우세였으나, 점심시간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칼국수 표가 우르르 쏟아졌어요. 앞서거니 뒷서거니 박빙을 이루던 오늘 점심메뉴 투표결과는 무승부가 되었습니다. 날이 조금만 더 더웠으면 비빔이 이길 수 있었을 텐데 조금 아쉽네요.😅 옆에 있는 저희 남편은 칼국수가 이길 때까지 계속 하길 바라는 거 같네요. ㅋㅋ 이제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무조건 칼국수가 이기겠죠? 덕분에 식곤증도 없이 즐거운 오후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즐일 하시고, 무사 칼퇴 기원합니다. 파이팅!! 🙌🙌🙌 @heeheeheeyaa @chickensaelo @Lisa211029 @jtbs6ee @ddragon0206 @aurorano9 @ysun1021 @parksundal0528 @chlee7280 @ooohzzi @mentallogJ @checheluna3 @donggle_7 @44494664a @Insight_sua @T_Nike_T @TheMoneyBadger_ @lifeiya1315 @myurad1203 @songmanager40 @dangjungdo1122 @treadmillmm @lingua2024 @JWB143221 @hyedn8131 @jade2024yeah @ceolmh3 @kimberrynice @ThreadBites @jesikacherrys @halosunny21 @not_nam @KNova365 @thesoohaa @tournsports1 @gobacktosc11 @shiba8600 (둘 다 고르신 분은 각각 한표씩 모두 반영했습니다)
오늘 점심. 비빔국수 vs. 칼국수 둘 중 어떤 쪽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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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게시글에 좋아요 리트윗 누른사람 끝까지 찾아가서 리트위 좋아요 날릴예정 참고 두배로 갚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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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아가들 서로 그루밍 해주는데 내가 행복해지네...
BUNN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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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만든 부꾸미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오늘은 겉바속촉 쫄깃 동부 고물 부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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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나나 열애 보도 보니, 비주얼적으로 이렇게 잘 어울리기도 힘든 조합 같다. 분위기나 개성이 진짜 찰떡으로 잘 어울리네. 행복하게 잘 사귀고 결혼까지 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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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1,502번째 팔로워 캡틴햄찌 님 5천 팔로워 달성 축하드립니다🥳🎉
꿈만 같았던 팔로워 5,000명을 드디어 달성했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제 소개글처럼 복잡한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여러분들의 인지적 부하를 줄일 수 있도록 쉽고 간편하게 정리해서 좋은 글들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들 일교차가 큰데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십시오! 캡틴햄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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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나서 처음 만든 음식 부드럽게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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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구아님 1500 팔로워 만들기 운동
저의 1,500번째 팔로워가 되어 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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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듀오링고로 중국어 공부에 도전합니다! 일상 대화 기본적인 것은 가능한 중급 정도의 수준인데 확 레벨이 오르지 않아 고민이었는데 매일 공부해서 실력을 올리겠어요!🥰
오늘도 듀오링고 출첵 완료💪 난이도가 높아지지만 재미있네요😀 이번 일본여행때는 좀 도움이 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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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결혼> 영숙, 국화 내 관점 기준 너무 아름다운 여출들인 것 같다. 영숙은 현모양처 스타일이고 국화는 미소천사 스타일… 물론 약점이 시간 가면서 드러나겠지만 지금 모습으로는 어디에 내놔도 괜찮은 여자들인 것 같다. 단지 영숙은 자녀 있는 사람과 매칭되었다면 좀 더 좋았을 것 같다. 국화도 비흡연자와 매칭되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지만 보면서 이상적인 조건의 배우자를 만나는 게 가능하기나 하겠나 하는 질문을 하게 된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존중하면서 조율해 갈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난다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겠구나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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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28기 광수 & 정희 커플 오랜 시간 나름 잘 사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졌다고 하네 남자는 젠틀하고 여자는 발랄해 보였고 둘 다 딸 하나씩 두고 있어서 결혼해도 괜찮은 조건이라 봤는데 게다가 워낙 많이 노출을 해 놔서 나름 확신이 있나 보다 했는데 남녀 사이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것이라 그렇지만 시청자 입장에서 조금 아쉽다 뭐가 문제였을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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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챙겨서 해 주는 것만큼 상대가 싫어하는 것을 안 하는 것이 어려우면서도 중요한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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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만’ 할 수는 없겠지만 좋아하는 일 ‘많이’ 하고 살아요🥰
아직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살진 못한다. 앞으로도 그럴듯. 어떠한 결과라도 받아드리고 나아가야 해. 오늘도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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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방금 너무 공감가는 글을 읽었는데 부모님은 내가 늙어가는 모습을 보지 못하고 배우자는 내 어린시절을 알지 못하고 자식들은 내 젊은 시절을 기억하지 못하고 오랜친구들도 내 모든 과거를 알지 못한대 근데 이 모든걸 다 알고 함께하는 사람은 유일하게 바로 자신이라더라 그럼 그런 나한테 조금 더 잘해주고 다정하게 대해줘야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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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이상 몸을 갈아넣으며 일에 매진하고 스트레스 받았더니 훠궈를 먹고 얹혀서 토사곽란에 몸져 누웠다가 오늘 몸이 괜찮아지니 세상 살 것 같네 어르신 이제 저 좀 챙기셔야죠 내 몸이 내게 타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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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결혼> 보는데 이건 왜 이 남자들이 결혼을 못하고 있는지 그냥 보여주는 느낌이네 여자들은 괜찮아 보이는데 아무래도 여자들이 손사래치며 도망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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