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북스 #02』가 종료되었습니다.
오늘 코미북스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코미버스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작품을 만나고, 다양한 창작물을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작품을 제공해 주신 부스 참가자님들과 현장을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작품이 새로운 독자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코미버스 또는 코미북스에서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그 누구도 묻지 않은 tmi)
최근 단편까지 그려가며 미는 두 캐릭터는, '지겐이랑 고에몽을 톰보이 여캐로 각각 오마주해보자'라는 취지하에 디자인되었다
꽤나 집요한 자폐적 오마주놀음으로 각각 차예원이라는 이름의 앞뒤에 지겐의 흔적을, 운영중인 스시야의 이름에 고에몽의 흔적을 티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