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에게 줄 선물을 언제 만날지 몰라 항상 차 트렁크에 싣고 다니다가 드디어 만난 김우빈
팬 사인회에서 오랜 팬이 김우빈에게 “나에게 어울릴 만한 향수를 추천해달라”는 요청에 김우빈은 자신이 실제로 사용하던 향수를 즉석에서 꺼내 팬에게 건냈네요
팬이 미안해하며 거절하자 김우빈은 “누나 선물이야, 가져가”라며 손에 직접 쥐여주었고 다정한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 일화로 홍보 효과를 본 해당 향수 브랜드는 김우빈을 정식 모델로 발탁했고 김우빈은 자신을 모델로 만들어 준 팬에 대한 고마움으로 향수를 대량 구입해 늘 차에 싣고 다니다가 최근 마침내 그 팬을 다시 만나 선물했다고 하네요
팬의 입장에선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일 것 같아요
김우빈 세심한 배려가 정말 멋지고 따뜻한 사람이네요!
(향수 브랜드는 아쿠아 디 파르마 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