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무리 집에서 요리를 자주 잘 한다고해도 구하기 힘든 재료나 까다로운 레시피나 뒷처리가 너무 귀찮은 음식들은 밖에서 사먹곤하는데요 저에겐 커미션도 비슷한거같습니다 (그림이 아닌 분야엔 넣고싶단 생각이 더 든다는 뜻) 하지만 취향이 까다로운것도 있는거같고..ㅠ_ㅠ 어쩌다 가끔 마주치는 진짜 너무 취향인 존잘님들은 보통 커미션을 안받으심 훌쩍! +정말로 좋아해주는 사람의..감정이 담긴..그림이 아니면 안돼,,하는 마음도 영향을 미치는듯합니다,, 원트분께 도움은 안되고 그냥 본인 성향만 늘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