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 꼭 죗값 받길
수장 공석에
인력·SYS 미비 상태로
중수·공소(+법무·경찰)
개문발차
왜?
법조계,
찢 일당의 졸속 추진
●피해는 국민이
혜택은 찢·언더가
수사 미진할 때
검사 하던 일,
●피해자가 직접 밝혀야
범죄
금융·마약·기술 수사 전문가 X
북괴
지뢰, 미 투자, 귀순자, 여사님
●개소리뿐
노무현 대통령은 검찰이 죽이지 않았어. 비운동권 출신 육두품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았던 운동권 성골진골들이 죽였어. 노대통령은 진보들이 자신들의 제단에 올린 제물이었어. 진정한 노빠들은 그 광경을 목격했고 참담했고 분노했고 노대통령을 잃었어. 노무현재단엔 노빠가 없고 기생충만 있어.
저런 쌍판에 성매매 했다는 말에
상대 여성이 미쳤는갑다 생각했는데
그럼 그렇지
외국녀 라고 하네
무튼 그녀들 비유가 과학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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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상욱 “러시아女 동거·필리핀 성매매? 무혐의 땐 의혹 제기자들 정계 은퇴하라”
v.daum.net/v/202610031611139…
사람들을 갈라쳐 갈등하게 만들고 서로 감시하게 하여 자기 편 만드는 방식. 익숙하고 지긋지긋하다. 저 자리에서까지 편가르며 국민들끼리 싸움 붙이고 있으니 한심하고 유치하고 애철롭다. 사랑을 사랑답게 받지 못하고 자란 결핍 때문에 이런 방식으로라도 사랑을 받으려고 하는듯.
DMZ 지뢰 폭발 사건은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한 우리 장병들의 희생이고 부모들의 피눈물입니다.
국가의 제1 책무는 영토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다. .
청와대는 부상 장병과 가족을 위로하려는 맥락이었고 엄정한 조치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고 해명했다. 위로의 마음자체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연히 일어난 재난처럼 부른다면 우리 장병들의 희생은 누구의 책임이 아닌 사고로 치부된다. 정부가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어설픈 위로가 아니라 책임이다.
자식의 희생을 가슴에 묻은 부모에게는 평생을 쏟아내야 할 ‘피눈물’이자 삶이 무너져 내린 고통이다.
또한 국가를 믿었던 우리청년들에게도 잔인한 현실이 되었다. 우리청년들이 이 나라에 미래를 걸고 국가를 신뢰할 수 있겠는가.
새미래민주당 여성위원회는 대통령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1. 정부는 이 사건의 성격과 장병들의 희생에 대해 정확한 표현을 바로 잡고 공식입장을 밝혀라.
2. 정부와 국방부는 이 사건에 대해 숨김없이 공개하고 책임을 물으라.
3. 정부는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에 대한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하고 그 이행을 국민앞에 보고하라.
4. 국회는 진상조사 과정을 철저히 감시하고. 조사결과와 후속조치를 국민 앞에 공개하도록 하라.
새미래민주당 여성위원회가 외치는 것은 자식을 맡긴 어머니의 믿음과 마음이다.
마지막으로 부상장병과 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새미래민주당 여성위원회 일동
#새미래민주당#새미래민주당여성위원회#DMZ지뢰폭발#불의의사고가아닙니다#우리장병들의희생#국가의책임#정부의책임
제가 얼굴을 공개하지 않는 걸 두고
제가 비겁하다느니 겁쟁이라느니
말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건이 있고나서
관계자만 400명 넘게 만났고,
가해자가 있는 재판에서도
정중앙 맨 앞자리에 앉아서
가해자만 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얼굴을 가리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피해자라는 이유만으로
제 얼굴이 대중에게 소비되어
평생 피해자의 얼굴로 남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건 다른 피해자들에게도
분명한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굴을 공개해야 당당한 피해자이고
가리면 겁쟁이라는 생각도 이상합니다
피해자가 자신의 신상을 어디까지 공개할지는
용기의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결정할 권리의 문제입니다
가해자와 직접 마주하는 것보다
더 혼란스러운 순간은
얼굴도, 이름도, 삶도 드러내지 않은 채
익명 뒤에서 타인의 피해를 조롱하고
공격하는 사람들을 만날때입니다
피해자·가해자·악플러·얼굴 프로필도 없는 악플러
이 넷 중 누가 정말 비겁한 건지
한 번쯤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