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 크리에이터. 글수집. 에세이스트. "어쩌다 행복", "어쩌다 용기" 공저, 작가. 평소 말, 습관, 행동은 당신의 철학이 됩니다. 제 글은 하이라이트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고양시
Good morning! Thursday! 아무리 머리로 알고 있어도 움직이지 않으면 내 삶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 길을 직접 걸어본 사람만이 그 길을 알듯이, 인생도 실천해 본 사람만이 깨닫는 것들이 있습니다. 생각이 아닌 행동이 오늘의 나를 조금씩 바꿔 갑니다. #윤석미_달팽이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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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품귀현상에 다람쥐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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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즌 2를 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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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책임 지지 않은 사람들에게 내 인생의 허락을 구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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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돈 빌리고 고소를 한다는 친구 대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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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적은 단순한 나자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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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은 몇 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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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잘 때 해봐야 할 호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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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삶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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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 신은 댕댕이! "어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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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이가 동물 보호하는 방법으로 명확한 답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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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 기념일로 알아보는 2세 이름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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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에 일어나게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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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는 맞는데, 휴무일이 사라져서 노땡큐!!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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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외로움은 혼자일 때가 아니다. 함께 있어도 스스로 일어서지 못할 때 찾아온다. 왜냐하면? 뭔가 스스로 해결하지 못하고 주변에서만 머뭇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니까. 허전한 마음은 모래성처럼 쉽게 무너지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기대어야만 괜찮은 관계라면 그 관계가 사라지는 순간 외로움도 함께 찾아온다. 내가 괜찮아야 함께하는 시간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홀로 일어설 수 있을 때 사람도 삶도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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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떠났다고 끝난게 아니다. 말은 하는 순간 그 말의 책임은 끝까지 나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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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인형인지 애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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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일정을 앞두고 몸과 목소리를 되살리는 '존박의 4가지 리셋 원칙': • STOP 1: 알코올 자제 (점막과 피부 수분 탈취 방지) • STOP 2: 커피 섭취 축소 (이뇨 작용으로 인한 건조증 예방) • KEEP 1: 미온수 수시 섭취 (목 안 진동 마찰 손상 방지) • KEEP 2: 깊은 잠 확보 (성대 근육 자가 회복 시간) 엉뚱한 데 돈 쓰지 말고 해로운 자극을 줄이는 '기본'으로 돌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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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도 바다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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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회사는 지각을 그 사람의 성실성으로 보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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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에 마법 주문 "어떻게든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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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미모 정도 확인법!! 정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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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따르는 사람이 하지 않는 세가지 1. 척 2. 욕 3. 선 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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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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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한 반에 36명// 현재 한 반에 19명!!! 여러분이 학교 다닐때는 한 반에 몇 명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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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타인을 바꿀 수는 없지! 바꾸려다 스트레스 받느니 나를 바꾸는 게 더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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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거 사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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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달러짜리 가방으로 보는 부자와 중산층의 마인드셋 차이> • 중산층의 사고방식: 가격부터 본다 ("얼마예요? 너무 비싸요" ➡️ 기회 거절) • 부자의 사고방식: 가치부터 본다 ("안에 뭐가 들었어요?" ➡️ 가방 안에 1억이 들었을 가능성 계산) 비용에 집중하는 사람은 눈앞의 지출만 아까워하다가 99%의 기회를 놓침. 반면 가치에 집중하는 사람은 투자 대비 아웃풋을 먼저 따짐. 기회 앞에서 가격표에 압도당하지 않는 게 진짜 부자들의 마인드 <출처: school of hard kn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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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 가능 한가요? <이미지는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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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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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빠가 싫은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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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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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뚜껑에 특수 코팅 기술로 요거트 뚜껑에 안뭍는다고 하죠! 좀 아쉽네요! 이 맛에 먹기도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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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만큼 내 행복을 뺏어가는 것도 없다. #랄프왈도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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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은 문신 안하는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MC: 타투 왜 안하세요? KIM: 벤틀리에 스티커 붙이는 사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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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아! 꼭 잊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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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때문에 마음이 힘들면 이렇게 떠올려보자. "원래 모르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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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더 난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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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눕고 싶은 자리는? <이미지는 찐마커플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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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군이 뭐가 힘드냐던 여자 유튜버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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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는 무슨 논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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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떻게 주작일 수가 있겠어요^^ 완전 생활이 농익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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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이트로 태어난 해의 물가네요^^
내가 태어난 날의 대한민국 알아보는 사이트라네요. 주소는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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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난 해의 물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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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잘 하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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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처럼 모자택 안 떼고 써봤다?? 손들어 주세요. 저는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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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빌런 바퀴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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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Wednesday! 소중한 사람이 곁에 있을 때는 그 존재를 당연하게 여기곤 합니다. 언제든 만날 수 있을 것 같고, 늘 그 자리에 있을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떠난 뒤에야 알게 됩니다. 그 사람이 남긴 빈자리가 얼마나 컸는지, 그 사람이 내 삶을 얼마나 따뜻하게 채워 주었는지를. #무무_사랑을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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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의 위로- 끝까지 읽어보세요.> 비비: 행복하게 살기로 결심을 하고 나서 동엽 선배님이 저한테 그런 말씀을 해 주셨어요. “내가 카스텔라를 먹었다. 그게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다.” 동엽: 응, 나 어렸을 때? 비비: 네, 네. 동엽: 같이 놀던 애들이 다섯 살 이때였는데 유치원 갔다 와서 거기서 노래 배우고 막 하는 거야. 그게 너무 부러워서, 그게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유치원 보내 달라고 했어. 그런데 우리 집안 형편상 갈 수가 없었어. 그런데도 교회 부설 유치원 가서 얘기했는데 엄마가 집에 올라가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엽아, 우유랑 카스텔라 사 줄까?” 그러는 거야. 그건 한 달에 한 번 아빠 월급날에만 먹었거든. 근데 월급날도 아닌데 그걸 사 준다고 하니까 ‘어? 아, 못 가는구나.’ 하고 느꼈지. 그때 “싫어, 나 유치원 가고 싶어” 그랬다면 나는 카스텔라랑 흰 우유도 못 먹고 유치원도 못 가는 걸 직감적으로 느꼈기 때문에 눈에 눈물이 뚝뚝뚝 떨어지는데 난 끝까지 카스텔라랑 우유를 먹었어. 그게 내 첫 번째 너무 잘한 행동 중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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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난 날의 대한민국 알아보는 사이트라네요. 주소는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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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멋지시네요!! 이렇게 말해주면 힘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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