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가 먹여살리는 20년차 개발자+남편도 20년차 개발자💁🏻‍♀️💁🏻‍♂️ 판교 사는 자유 우파🇰🇷 요즘 개발자로 먹고 살기 힘들어 달러 용돈 벌러 왔어요.현재 중국어 공부 중이라서 중국인 친구들 많이 사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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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주변 영포티들은 다 이럴까? 1. 전세가 안전하고, 집 사면 큰일 나는 줄 안다 2. 집값 곧 떨어진다고 굳게 믿는다 3. 나이키 신고 다님 4. AI는 쓰고 싶은데 할루시네이션이 무서워서 유료는 못 끊는다 5. MZ의 칼퇴에는 예민하면서, 집에 늦게 가야 일한 줄 안다 6. 남들 시선은 엄청 의식한다. 7번이 마지막인데 7번은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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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치적으로 우파이고, 남편은 좌파야. 우리 둘이서 토론하는 걸 보면서 자란 아이가 헷갈리지 않을까, 라고 어르신한테 토로한 적이 있었는데 어르신이 해주신 말에 고민이 다 한번에 싹 날라가버렸다. "아이로써는 두 무기를 양손에 쥐게 되는 것이다. 이쪽 입장, 저쪽 입장 다 이해할 수 있는 거지. 쓸데 없는 걱정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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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복수극 멋지다.
"딸이 납치됐어요. 3천만원만 준비하면 풀어준대요." 2022년 11월 어느 오전, 60대 병원장 손님이 휴대폰을 움켜쥐고 은행으로 뛰어들어왔음. 발신자 표시에는 '딸'이라고 떠 있었다고 해.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고, 눈은 충혈돼 있었지. 그 사이 병원 사무장한테서도 전화가 왔어. 원장님이 급하게 돈을 찾으러 간다고, 빨리 처리 좀 해달라고. 이 얘기를 들은 B팀장의 촉이 바로 발동했음. 직원들한테 메신저를 돌렸지. "보이스피싱 피해 의심 고객 방문 예정. 전원 주의." 손님이 창구에 도착하자 C차장이 움직였어. 일단 손님의 휴대폰을 멀리 치워놓고, 메모지에 크게 적어 보여줬지. '보이스피싱'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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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_강 retweeted
"딸이 납치됐어요. 3천만원만 준비하면 풀어준대요." 2022년 11월 어느 오전, 60대 병원장 손님이 휴대폰을 움켜쥐고 은행으로 뛰어들어왔음. 발신자 표시에는 '딸'이라고 떠 있었다고 해. 목소리는 떨리고 있었고, 눈은 충혈돼 있었지. 그 사이 병원 사무장한테서도 전화가 왔어. 원장님이 급하게 돈을 찾으러 간다고, 빨리 처리 좀 해달라고. 이 얘기를 들은 B팀장의 촉이 바로 발동했음. 직원들한테 메신저를 돌렸지. "보이스피싱 피해 의심 고객 방문 예정. 전원 주의." 손님이 창구에 도착하자 C차장이 움직였어. 일단 손님의 휴대폰을 멀리 치워놓고, 메모지에 크게 적어 보여줬지. '보이스피싱'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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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주변 영포티들은 다 이럴까? 1. 전세가 안전하고, 집 사면 큰일 나는 줄 안다 2. 집값 곧 떨어진다고 굳게 믿는다 3. 나이키 신고 다님 4. AI는 쓰고 싶은데 할루시네이션이 무서워서 유료는 못 끊는다 5. MZ의 칼퇴에는 예민하면서, 집에 늦게 가야 일한 줄 안다 6. 남들 시선은 엄청 의식한다. 7번이 마지막인데 7번은 댓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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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I 좀 다룬다 싶으면 에이전트에 “자비스”라고 이름붙이고 뿌듯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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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좀 다룬다 싶으면 에이전트에 "자비스"라고 이름 붙이고 혼자 즐거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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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들 사이에 소문이 나요~] 전원주택 사는 분이 아침에 주방 들어갔다가 부엌 상판에서 브레이크댄스 추던 생쥐랑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그 순간 이 분은 현명할 수 밖에 없다라고 밝혀지는 결론을 내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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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밖에 답이 없다" → 그날로 고양이 한 마리 업어왔습니다. 적응기도 없이 도착 즉시 쥐 사냥 시작, 하루 이틀 만에 쥐들이 자취를 감춤. 집수리 아저씨 왈: "쥐들 사이에 소문이 나요. 저 집에 고양이 왔다고." 다른 집은 마당 잡초 걷었더니 뱀알+새끼뱀이 나와서 기겁 → 길고양이에게 츄르로 영입 제안 → 고양이가 친구까지 데려와 쥐·뱀 동시 퇴치. "밥 얻어먹는 값은 한다. 사명감이 있다"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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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커뮤니티에서 본 글인데, 식당에서 후식 믹스커피 타 먹는 코너, 티스푼이 물컵에 꽂혀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 스푼 어떻게 쓰이는지 직접 목격한 사람의 증언이 올라왔는데. 아악(지저분함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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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할아버지가 그 스푼으로 커피를 저은 다음 입으로 쪽쪽 빨고, 다시 물컵에 담가놓더랍니다. 댓글란은 더 지옥이었음. 헬스장 정수기에서 손가락에 침 발라 종이컵 빼는 사람 길거리 어묵, 자기 먹던 종이컵으로 국물 떠가는 학생 "그래서 저는 비닐봉지로 휘휘 저어 먹어요. 환경호르몬이 차라리 정신건강에 좋음" 라는 댓글도 있었습니다. 결론: 그 뿌연 물에 잠긴 공용 스푼,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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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하는 어느 언니 사진 캡쳐해봄 악세사리가 넘 예뻐서요~! 요즘 이런 옥 느낌(?) 악세사리가 유행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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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권혁빈 CVO 이혼 재산분할, 1심에서 무려 2조 5500억 원 국내 이혼소송 역대 최고액입니다. 이 금액은 회사 지분과 현금으로 나눠 지급하라는 판결인데, 지분은 몇 %로 판결이 나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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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입니다. 주식 35%를 현물로 넘기고, 현금 650억 원을 더 주라는 판결입니다. 권 CVO 측은 9월 28일 항소했습니다. 참고로 스마일게이트를 모르시는 분이더라도 로스트아크는 아실꺼에요. 그 게임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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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참석한 캐츠아이 영서. 너무 분위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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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금강산도를 보고 재현해낸 미스소희 드레스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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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숨구멍…? X 생활 중독이라는 대통령의 자기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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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시위 시기와 맞물려서 너무 시의적절한 쌩로랑 광고. 아트네 아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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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팔하고 튀는 시키들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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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번지쟘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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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근데 나름 월척을 낚으셨다. 에르메스 저 큰 가방. 저거 살려면 돈 있어도 실적 쌓으라 그러고 기다리라 그러고 그러는데 실한거 훔치셨네 ㅋㅋㅋㅋ
파리의 스트릿 패션 약탈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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