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결과가 나올때까지 나는 내가 세상 게으른 놈이라고 생각하며 그런 소릴 남한텐 듣기 싫어 또 변론하고 내가 내 자신을 변호를 하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힘들어하는 그런 모순적인 행동을 반복하니까 이런거 생각할시간에빨리결과내려고달리는게제일베스트임으휴진짜지긋지긋하당생각금지버튼요망
와..모니터 기존에 쓰던거(라고해봤자 결국 언니의 모니터를 받은 것입니다)패널이 넘 반사 심해서 눈이 너무 피로한거임 심지어 뒤에 반사 심한 물건이 있어서 방에 불을 켜면 반사를 반사하는 무지개반사~같은상황이었음 그 얘기 듣고 언니가 본인이 쓰던 모니터랑 바꿔줬는데 아니 해상도가차원달라
아 그러고보니 최근 있었던 재밌는 일: 언니가 어무니한테 카톡 보내려고 시리에게 음성으로 명령?했는데 이 친구가 업뎃하더니 말을 못 알아 먹는거임 자꾸 엄마한테 카톡 보내줘라고 검색한 결과입니다라고 하고 수차례 엄마한테 카톡 보내줘라고 말하던 언니는 오열하고 웃다 지친 내가 카톡 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