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초원에 대화재... 일본인 간부들의 차량 전복때문
몽골 최동쪽의 도르노드 초원 (세계에서 가장 큰 온대 대초원)은 현재 가을 방화기간이라 엄청 통제중인데
mobicom 주식회사(몽골 & 일본 합작)의 일본인 간부들이 불법으로 들어가 낚시하고 (멸종위기종인 송어류 타이멘을 노렸다고)
돌아오던중 차량이 전복됨
차량에서 초원으로 불꽃이 튀어 화재 시작
바람때문에 인근 중국 내몽골 자치구로도 화재가 번지기 시작
그래서 중국이 3400명 동원해 열심히 불꺼서 불을 국경에 못들어오게 통제
mobicom의 일본인 CEO는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보상은 안준다는 듯한 움직임에 (사이트에서 갑자기 사과문 내려버리거나 개인책임으로 돌리는등)
몽골은 전액 보상을 강하게 요구할거라고 경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