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tweeted
어릴 때 오사카 놀러ㅍ갔을 때의 일임. 지하철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할아버지()가 탔는데 아무도 반응 없고 자연스러운거임. 일본 진짜 특이하다 생각하고 암말 안하고 있었는데 그 할아버지 내리고 나서 남고생 하나가 스ㅇ게나....(대단하네) 함. 니들도 첨보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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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해가 있으신거같은데 이주노동자를 범죄자취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범죄를 저질렀을때 신고하지 않고 도망갈 가능성이 내국인보다는 높고, 자국으로 돌아가면 이송하는 과정도 훨씬 번거롭다는 점을 말한겁니다
Replying to @_xiayin
미등록 이주노동자 중에 말하는 형사범죄가 하나도 없다고 주장하는 게 아닙니다. 미등록 이주민=형사범죄자로 이야기 하는 도식이 잘못이고, 범죄 피해자로서 훨씬 취약한 현실을 가리고 범죄자 취급하는 혐오를 그만두란 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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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미등록 체류가 합법화되면 나쁜 한국인에게 당하는 경우가 줄어들겠죠. 근데 관광비자로 한국에 들어와서 눌러사는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요? 그리고 외국인 취업비자를 제한하는 이유로 한국인 취업자리를 어느정도 유지하기 위함도 있잖아요.
누가 이주노동자가 불쌍하단 생각으로만 접근하라고 합니까? 체류권한이 만료되었다는 사실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모든 권리를 박탈당하는 의미로 연동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들을 미등록 체류 상태로 만드는 제도에 대해 바꾸자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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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저학력 저소득 한국인도 쿠팡이나 배달 뛰어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지만, 외국인 노동자 수가 많아져서 그 자리에 들어오면 근무 환경이 안좋아지겠죠. 지금 택배1개 배달에 500원이라 치면, 300원으로 줄어들수도 있어요. 그때가서 한국인 살아야하니 니들 나라로 나가라고 할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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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다문화 교육봉사해서 애매하게 불체자 된 경우 많이 봤고, 체류기간 연장 방법 열심히 찾아보기도 했는데 이주 노동자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면 관리가 어려울거같습니다. 제가 미등록 체류 제도를 잘못 이해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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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교통사고를 냈는데 수습 안하고 도망가는게 문제죠. 대포차라서 추척도 어려운데 겨우 잡고보니 한국에서 쫓겨날까봐 다친 사람 버려두고 튀었다고 하면 얼마나 화날까요.
Replying to @_xiayin
말씀하신 예처럼 만약 누군가 대포차에 치이는 교통사고가 났다면 형사범죄입니다. 미등록 체류자는 체류기한이나 조건을 맞추지 못한 이주민으로, 이것은 현실과 맞지 않는 제도나 잦은 제도 변경으로 만들어낸 제도적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는 게 본 연구에서 주장하는 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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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은 정의상 소득이나 계급과는 무관한 개념. 예를 들어 자녀가 그 환경으로 인해 절대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어 사회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크다면 어린이집 우선입소는 충분히 사회적 과제가 될 수 있음. 한편 산후조리원 우선입소의 당위는 충분치 않다고 생각.
서울시 등 지방정부들이 다문화가족을 우대하는 제도가 문제되고 있습니다. 다문화가족들이 피해를 입지 않는 것을 넘어 우대까지 할 필요성이 큰 지, 우대제도 폐지가 필요한 지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협의는 물론 시행령 개정까지 포함해 깊이 검토해 보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m.fmkorea.com/index.php?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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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다문화 애기도 언어실력이 또래보다 1~2년정도 약하더라구. 이것도 한국어교실 추가로 다녀서 겨우 따라잡은거임... 외국인 엄마가 한국어 꽤 잘하는데도 그랬음. 다른 혜택은 몰라도 언어 교육 지원은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함
다문화 가정 우대를 안 해주면, 아이가 학교에 입학했는데 한국말을 못 알아듣는 문제가 생김. 세금을 조금 써서 우대해 주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이득이라고 생각함. 물론 대통령이 인용한 내용에 있는 것처럼 국가유공자급으로 우대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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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무도 안 말렸으면 목이 졸려 기절한채로 얌전히 집에 갔을까요? 아니면 지병으로 죽었다는 소식이 들렸을까요? 애초에 가출한 딸 데려오려고 목 졸랐다는게 말이 되냐구요....
가출했던 딸을 고등학교 근처의 버스 정류장에서 발견, 데려오려던 와중에 격한 논쟁과 폭행이 있었고 그게 근처에 있던 고등학생들을 자극해 집단적 폭력상황이 벌어져 가출했던 딸의 어머니가 공황 상태에 빠져 울부짖는 영상이라고 설명을 올려도 이건 너희가 듣고 싶은 진실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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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의 절반만큼의 영향이 생겨도 위험하죠. 단순 종교가 아니라 정치이자 생활 관습이라서 일정 인구 넘어가면 샤리아법 요구하게 됨 장수말벌이 꿀벌보다 수가 적으니 벌집 안 치워도 괜찮아~ 하실건가요?
솔직히 이슬람이 개신교만큼 세를 얻으면 개신교보다 더할 거라는 것도 한국에서 뭔 짓을 해도 한 200년 안에 이슬람이 개신교만큼의 세를 얻을 일이 없다는 것도 서로 인정해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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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썼더니 아팠어용 -그러면 이 제품 써보세요 어쩌고저쩌고(O) -어쩌라고요 소금이니까 아프죠(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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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ai소설 욕한다고해서 딸깍충이 없어지진 않을테니 ai소설 태그를 만들던 카테고리를 만들던 해서 기존 소설이랑 분류해야댐. 일반 소설칸에 ai 들어오면 엉덩이 차서 쫓아버리게
아니 ai 소설 쓰고싶은거 알겠는데 독자인 나는 시간낭비하기 싫으니까(항상 재밌어지겠지 하면서 억지로 nn화 보다가 영원히 안재밌어서 확인하면 ai;) 카테고리 따로 분리해서 나가줬음 함 >>ai소설<< 카테고리 만들어서 괜찮은 사람끼리 보면 되는데 왜 쓸데없이 버즈량 늘려서 시간낭비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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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판은 코드 저작권을 크게 따지지 않으니 AI 도입이 빨랐죠.웹소설 분야는 오리지널티에 민감해서 AI 도입이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뭐가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그냥 분위기가 그래요. 지금 드라마/AI드라마 영역이 다른것처럼, 웹소설/AI웹소설로 나뉘거나, AI챗봇으로 아예 흡수될거같아요
업으로 진지하게 소설을 쓰는 분들에게는 AI 딸깍 소설이 위협적이거나, 모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조리돌림 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딩 에이전트 딸깍으로 앱이 만들어지는 시대가 됐고, 앱스토어도 AI 슬롭이 넘쳐나게 되었지만 어차피 알고리즘을 타고 사람들에게 노출되려면 사용자 피드백이 좋아야만 살아 남는 것이지 무가치한 것은 자연도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개발자분들이 저품질 앱을 찍어내는 바이브 코더들을 조리돌림 하는 것은 본 적 없습니다. (아 물론 직업에 대한 우려는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웹소설판도 원래 정글 아닌가요. 엄청나게 많은 습작들이 쏟아지고, 도태되는.. AI가 쓴 소설이 쓰레기라면 알아서 도태 되지 않을까요? 왜 이렇게까지 다른 반응일지가 궁금해집니다. 한편, 자율주행 택시가 우리나라에 보급되면 더 폭력적인 사태가 생길거라는 예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쪽은 사람 운전기사가 더 나은 경쟁력이 별로 없거든요. 짐을 트렁크에 대신 싣고 내려주는거 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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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독자로서 AI소설에 거부감이 드는 이유는 신선한 전개가 벌어질거를 예상하고 보는데 AI소설이라면 흔해빠진 얘기겠거니~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어서 그래요. 그냥 뒤로가기 누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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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카 쓰고 영수증 제출해야댐 그거랑 별개로 신입한테 심부름 시킬거면 누가 같이 나가서 옆에서 알려주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법인카드라도 주고 시키던가 개꼰대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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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카페X 야생동물 카페O 법상 반려동물인 유기견 유기묘 페럿 햄스터 법상 가축인 토끼 양 돼지 적용대상 아닌 앵무새 포함 일부 조류, 일부 파충류 및 일부 양서류 전부 적용대상 아니고 너구리 미어캣 사막여우 부엉이 이런 애들 대상임
헐 동물카페 내년에 전부 폐업하는구나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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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이라고 적혀있는걸로봐서 지금처럼 애견카페 고양이카페는 가능할거같음 너구리???는 모르겟다
야생생물보호법 개정(2022년 12월 13일)에 따른 경과조치입니다. 4년이나 시간을 줬는데 동물들을 어디로 보낼지 결정조차 못 했다면 사업주의 책임이죠. 4년이나 준비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동물카페는 인수공통감염병의 온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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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 종종 좆소처럼 돌아갈때 있어서 구라는 아니겠지만... 너무 안타까움...
글쓴이가 어떻고 선생이 무슨 사람이건 물건 못 돌려주면 물어내는게 원칙상 맞음. 내 모교는 등교 직후 핸드폰 거두는게 필수였는데 핸드폰들이 보관하는 가방째로 사라짐. 아마 도난같음. 결국 담당선생이 차 팔아서 모두에게 핸드폰값 물어냄. 날라리고 모범생이고 상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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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는 화재보험 적용 안된 기간에 불나서 생돈 날아간적이 있음. 고작 며칠 차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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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온 작품이 엄청나게 많은데 우연히 소재가 겹친것도 창작자로서 사과해야할까요? 캔들윅 말씀대로라면 앞으로는 작품 하나 나올때마다 1화에 사과문 박고 시작해야할듯 합니다.
Replying to @candlewick2d
드라마가 정말 진실로 애증화음을 참고조차 하지 않은 작품이라도 작가는 창작자로서 사과를 하는게 예의입니다. 상업적 창작을 할 때에 비슷한 내용의 작품이 있는지 확인하는 건 기본이라 생각해요. 다른 거 말고 말 뿐이라도. 참고한 것이 맞다면 그것을 기재하는 건 창작자의 기본 소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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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소재는 충분히 겹칠수있다고 생각함. 사람들이 열광하는 소재는 비슷비슷해서(클리셰). 내용이 어떻게 전개되냐에 따라 특정 작품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흔한 소재인지가 판단되는거라서 줄거리만 보거나, 1화만 보고 표절이라고 주장하는걸 안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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