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르게 봅니다. 세상에는 우연이 작용하는 게 너무 많습니다. 비근하게 암이 그렇습니다. 요즘 유튜브에 많은 암의 원인에 대해서 말하지만 50%이상은 유전입니다. 당뇨도 고혈압도 그렇습니다. 살아남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살아남아서 강한 게 아니고 우연이 그를 선택한 겁니
지금 우리가 말하는 영역이 60년대 실존을 넘어설 수 있을까? 까뮈나 사르트르. 까뮈의 이방인, 사르트르의 구토. 채식주의자가 과연 언저리나 갔을까? 소년이 온다 검은 사슴, 이념적인 거 말고? 밥 딜런이 노벨상 탄 것과 같다. 문학이란 무엇? 인간이 과연 어디에 있냐를 따지는 거? 알료샤 조시마
인생은 먼가 홀린 것처럼 살다가 의미를 찾으려면 죽는다. 시간은 스스로 말을 하지 않는데 모든 사람은 시간과 대화를 한다 아인슈타인은 신을 믿는다 스티븐 호킹은 신이 없다 근데 우리가 죽음에 직면했을 때 신을 찾아서 삶을 찾은 경우는? 색즉시공 공즉시색? 불교의 근본 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