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옥 택 임 옥 택

중도층을 노린답시고 저딴 소리나 하고있는데 진짜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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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그 냉소의 대상이요. 당신이 해야 하는 일(주창하는 태도)을 당신이 제일 방기해놓고 이제와서 언급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위선이고, 당신이 지금 만들고 있는게 반발과 피로감이요. 제발 정신 좀 차리시오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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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눈에 이 상황이 정 반대로 보인다면 당신이 윤석열이란 이야기요. 윤석열 눈에 세상이 보인대로 당신 눈에 보이고 있소. 누가 그렇게 보이게 하고 그런 언행을 사용하도록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제발 정신 좀 차리시오. 당신은 더 이상 사람의 눈으로 사람을 보고 있지 않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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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 대체 며칠째 이따위 기싸움을 하는 거야? 여봐요 정치적 올바름을 훼손해서 천명한 건 당신입니다. 당신이 "공정"이라는 정치적 올바름을 훼손해서 다문화산모의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꼴랑 10건도 안되는 건을 가지고 뭘 줄이겠다 어쩐다 이러는 게 바로 정치적 올바름이에요.. 뭔 소리임?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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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키배 이겨먹으려고 하다 흑화되십니디(아니 되었나?) 애초에 SNS는 토론용 플랫폼도 아니고요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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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cm 60kg에서 뺀걸로 비만인 사람들 얘기하는데 난 식습관 고쳐지던데 하시면 곤란합니다
나 작년에 개빡센 다이어트로 4달동안 15키로가량 빼고나서(60kg->45kg) 지금 5키로 쪄있는 상태(50kg)로 유지중인데 구라안치고 다이어트 시작하기 전이랑 지금이랑 식습관이나 음식 취향 완전히 달라져서 지금 이상으로 안찜 예전에좋아했던음식이 지금은 걍다 음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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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장원 당신이 리트윗 할때 그 계정의 과거글을 찾아 보지 않는 이유와 같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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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Jaemyung_Lee
당신이 리트윗할때 그 계정의 과거글을 찾아보지 않는 이유와 같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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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걸 캡처로 재개시 할 필요가 있었을까?
'양말에 구멍이 났다'를 '구멍'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다시 작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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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래프에서 우상향된 프랑스조차 부의 분배 문제로 시위를 하는데 바닥으로 가라앉은 일본은 조용하다는게 참 신기하다. 다른 나라였다면 몇 번이고 자민당을 내다버렸을 텐데...
いつも言ってますが… 自民党の無能さは… ギネスに載せれるレベルなんですよね… なぜ普通に生かして置いてるのかが、理解でき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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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람은 성실하다. 과거 한국인이 성실했던 것과 일본인이 성실했던 것처럼. 베트남은 일본의 잘못과 한국의 잘못을 보았으므로 분명 더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문제는 역시 민주주의고... 아무리 경제적으로 이뤄도 한계가 있다는 것이겠지... 중국처럼... 일본의 한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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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가장 큰 차이이고 결국 대한민국을 미래에도 있게 하는 힘은 민주주의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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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쉽게 말하자면 대충 한국이 2010년대쯤부터 누리던 성세(해외여행도 많이들 가고 k뭐시기 하면 해외에서 대충 다 알고) 를 1980년대에 누리고 있었음. 대신 90년대 이후로 계속 하락세라서 그때 단물 계속 빨아먹는 상태...
근데 진짜 내가 21세기 이후 출생자라 그런가? 많은 사람들이 일본이 부자였다는데 와닿지도 않고 솔직하게 말하면 일본이 옛날에 잘 살았다는걸 20살 넘어서 알았음 그래서 한국인들이 예민하게 반응하는게 좀 이해가 안 감 내눈에 일본인들은 그냥 우리보다 가난한 거렁뱅이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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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 각하께서는 문제가 된 그 다문화 트윗 쓰실 때 다문화 가정과 한 번이라도 직접 상의하셨습니까?
정부 정책 관련 기사를 쓸 때 정부에 한번 물어보기만 해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아쉽네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교차검증, 아니 당사자에게 물어보지조차 안한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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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이 리만 인수하려할 때 중국이 국가 기밀정보까지 보여주면서 절대 사지 말라고 뜯어 말렸다고 함
실패해서 오히려 나라 살렸다는 한국의 3가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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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나 교차검증 없이 '외국인 노동자 경제에 크게 도움 안된다'는 왜곡된 발언을 했고 5.18 조롱밈을 근거로 다문화 '우대' '문제'를 제기해 아직도 논란을 키우고 있는 정부이기 때문이죠. 앞으로도 당신이 억울해할 모든 왜곡 기사는 당신의 행태로 반박될겁니다. 콩을 뿌렸으면 콩을 받으세요.
정부 정책 관련 기사를 쓸 때 정부에 한번 물어보기만 해도 다 알 수 있는 내용인데 아쉽네요.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왜 교차검증, 아니 당사자에게 물어보지조차 안한 이유가 뭘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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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목적이 정신승리+가스라이팅을 깨부수는 거라고 선언하고 시작해서 결국 과학이 이긴다는 결론으로 끝남 1시간 넘는 감동의 PT였음 식이는 죽을때까지 참는 것이지 안먹는 체질로 바뀌지 않으며 운동은 건강에 좋은 것이나 고도비만 치료의 해법이 되지 못함
그것에 대한 말도 이미 하심. 김신영도 13년동안 유지한 게 6주만에 돌아옴. 살 빼는 건 할 수 있지만 평생을 마르게 사는 건 식이요법으론 한계가 있단 거임. 비만은 죽어서야 끝난단 말을 저 의사가 괜히 한 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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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이비 교리를 보니 나이 처먹을 대로 처먹은 교주가 자기 발정난 거를 포장하려고 '인간은 음란의 죄를 지었기에 자신이 직접 관계를 맺어 죄를 대신 짊어지는 거다' 라고 하던데, 그럼 이 양반은 남성 신도의 죄도 짊어지나. 어째 영상에서 나온 거 보면 여성 신도만 그러던 거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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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아하는 음식 말한다고 아프로견이 뭐든 다 변신해 줄 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절대 짜장면견이나 삼겹살견이나 해물파전견 같은 거 보여드릴 생각 없으니까요 🙄
저는 일본인인데, 한국 분들도 아프로견을 좋아해 주신다는 걸 알고 정말 기뻤어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김치견을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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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 PC주의 운운하며 펨코글 갖다 쓴 대통령의 말은 그동안 쌓아온 사회적 약자에 대한 민주진보세력의 기조와 근간을 흔드는 최악의 언어다. 근데 사람들이 이걸 지적하니까 기를 쓰고 자기가 맞다고 우기는데 근거가 없고 그냥 내 말이 맞다는 떼쓰기에 불과해서 짜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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