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렇게 :) 또는 :-) 웃는 거에서 귀찮다거나 다른 이유로 눈 : 과 코 - 는 빼고 입 ) 만 사용하는걸까.
혹시 러시아 사람들 키보드로 웃는거 ))) 이걸로 알고 있는 사람들 이거 틀림 이거 보통 20넘은 남자만 많이 쓰는 거래 ㅅㅂ 그리고 😀🙂<이런 이모티콘은 3-40대 말투라고함 그럼 러시아 급식들은 어케 키보드로 웃음 하니까 안웃는대 쿨해야 하기때문에 그런거 안한대…ㅅㅂ ㅈㄴ 문화 충격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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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도 1심 무죄. 김건희에게 명품백이 건네진 사실은 인정됐고 가방값은 김기현의 세비 계좌에서 나갔다. ‘햄버거 회동’ 군인 8명에 이어 또 무죄다. 윤석열, 오세훈 등 잇따른 무죄 판결이 사법부 정치화 우려를 키우고 있다. 정치적 사건마다 반복되는 무죄 판결을 국민이 어떻게 받아들이겠는가. 곧 12·3 내란 2년이다. 국민은 민주주의를 위협했던 그날을 기억한다. 사법부마저 정치의 논리에 휘둘린다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는 설 자리를 잃는다. 사법부는 판결로 말해야 한다. 그 판결은 국민의 상식과 법의 정의 앞에 당당해야 한다. v.daum.net/v/2026103015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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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미를 지금 너가 주고 있잖아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자꾸 씨부리네
李대통령 "과잉우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선동 빌미될 수도" yna.co.kr/view/AKR202610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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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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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는 항변에 대해서도 "살해의 동기에 관한 것으로 이해되며,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의미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와… 우리나라 판사들은 피해자/방어하는 사람들을 정말 미워하는구나. 어떻게 저정도로 가해자들에게 감정이입을 하지?
흉기 협박하는 아들 살해한 60대 의대교수…징역 4년 확정 n.news.naver.com/mnews/ranki… '아들이 흉기를 들고 '죽여버리겠다'며 1시간 동안 위협' 집까지 찾아와 때리며 위협하는데 어떻게 했어야 할까.. 징역4년 살던지 살해당하던지- 죽음의 이지선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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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이 반도에서 또 쿠테타가 일어나고 그게 성공하게 되면 그건 - 반란 세력이 계획을 치밀하게 세워서도 아니고 - 헌정 수호세력이 실수로 대응을 잘못해서도 아니고 "해도되기 때문' 이 될것
- 진짜 쿠테타 터질지 안터질지 몰랐으니까 괜찮음 - 명목상 직위니까 괜찮음 - 세부내용을 몰랐으니까 괜찮음 우리 모두 이제 롯데리아에서 국헌문란 이야기해요 진짜 터질지 안터질지는 모르니까 그냥 하면됨 터짐 -> 몰랐다고함 안터짐 -> 안터졌는데 왜 처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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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야마 아키라의 작업실과 집을 철거했다니... 믿을 수가 없군요. 국가유산으로 지정해도 될 정도의 공간 아닌가...
En Japón están demoliendo la casa de Akira Toriyama y las instalaciones de Bird Studi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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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ロウィンの「逆ビョーク」の仮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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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젠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 감도 안오네... 막말로 님이 예시로 든 돈 많은 다문화가정이 공공 조리원 사용하겠습니까? 돈 많으면 비싼 데 가겠죠...그럼 공공 조리원 지원 혜택을 받는 다문화가정은 누구일까요? 엄한 예시 들면서 논리적인 척 하지 마세요...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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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t_ransborder: [단독] '콜오브듀티' 측 "머리 숙여 위로와 사과‥'이태원 참사' 장면 삭제" 엑티비전은 오늘 MBC에 보낸 입장문에서, "문제가 된 영상 자료는 오는 11월 12일 배포될 게임 업데이트를 통해 전면 삭제 조치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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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뭔데 콜오브듀티에다 삭제하라 마라 하냐면서 비웃던 한국인들 걍 본인들만 인간 덜 된 사람이었던 거 증명한 거 됐네
[단독] '콜오브듀티' 측 "머리 숙여 위로와 사과‥'이태원 참사' 장면 삭제" 엑티비전은 오늘 MBC에 보낸 입장문에서, "문제가 된 영상 자료는 오는 11월 12일 배포될 게임 업데이트를 통해 전면 삭제 조치될 예정"이라며 "이번 일로 깊은 상처를 입으셨을 유가족과 피해자, 심려를 끼쳐드린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깊은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등록 2026-10-30 10:55 imnews.imbc.com/news/2026/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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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폭스 뉴스 트럼프 유세 참석자 인터뷰 하는데 ㄹㅇ 레드넥같이 생긴 분이 “전 70년대엔 제가 좀 어려서 남미까지 가서 존스타운을 직접 볼순 없었지만 그 대신 여기 왔습니다.” 기자:“존스타운 학살 사건 말씀이신가요?” 아재:“사이비 종교를 직관하고 싶었어요” ㅋㅋㅋㅋ ㅁㅊ
Host: Why are you here this morning? Trump rally attendee: In the '70s I was too young to get go to South America for the Jonestown massacre, so this is as close as I'll get. There's nothing like seeing a cult up close. Host: Alright, maybe this is not a Trump sup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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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이 완패했다고 쓸것이 아니라 판사들이 잘못된 판결을 내렸다고 써야지. 오마이에도 제대로된 기자나 편집장이 없는겨?!..
특검 완패, '선관위·국회 계엄군' 지휘관들 전원 무죄 #123내란 #내란특검 omn.kr/2kbyp 김화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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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일본을 치러가는 것일 뿐 길을 빌려달라(征日假道)고 하는 거면 어쩌지...?
Replying to @Vajrahomo
北朝鮮と戦争になったら逃げ出さずに、ちゃんと戦ってくれ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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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높은 성의 사나이‘의 제목을 이 그림에서 가져온건가?
<히틀러 그림인거 알고 남기는 글> 이 그림 분명 잘그린 그림인데 볼수록 기괴한게 저 동그라미 친 부분이 너무 이상함. 저 부분이 굉장히 그림에서 잘 보이는 곳인데 아무 주제도 없음. 저 부분에 뭔가 사람이라도 있던가 아님 근경부에 나뭇가지라도 배치해서 살짝 가려줘야됨. 근데 아무 이유없이 저 황량한 부분을 그대로 노출한게 되게 신경쓰임. 그림이 전체적으로 우측으로 치우치고 균형이 안맞다고 느껴지는 것도 저 부분 때문임. 근데 다른 그림을 보면 절대 균형을 못 맞추지 않음. 결국 저 부분을 꼭 포함해 그려야했다는건데, 사실 표현하고 싶었던 주제가 성이 아니라 황량한 바위벽이 아니었을까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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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그림이 잘못됐다고 한게 아닙니다. 그림은 결국 그린 사람을 드러내게 되는데, 아무리봐도 이 그림에서 히틀러가 강하게 사로잡힌건 따로있어보여 남긴 트윗임. 일반인이 그렸어도 저 바위벽에 의미가 있나보다 할텐데 히틀러가 그렸다니까 괜히 더 ?? 이런 맘 드는거
<히틀러 그림인거 알고 남기는 글> 이 그림 분명 잘그린 그림인데 볼수록 기괴한게 저 동그라미 친 부분이 너무 이상함. 저 부분이 굉장히 그림에서 잘 보이는 곳인데 아무 주제도 없음. 저 부분에 뭔가 사람이라도 있던가 아님 근경부에 나뭇가지라도 배치해서 살짝 가려줘야됨. 근데 아무 이유없이 저 황량한 부분을 그대로 노출한게 되게 신경쓰임. 그림이 전체적으로 우측으로 치우치고 균형이 안맞다고 느껴지는 것도 저 부분 때문임. 근데 다른 그림을 보면 절대 균형을 못 맞추지 않음. 결국 저 부분을 꼭 포함해 그려야했다는건데, 사실 표현하고 싶었던 주제가 성이 아니라 황량한 바위벽이 아니었을까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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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님, 10명 남짓되는 다문화가정 산모들 데리고 불공정 운운했던게 쪽팔리긴 한가봐요? 그래서 궤변늘어놓고 있는데 이럴수록 본인만 한심해집니다. 이게 얼마나 좀스러워보이는지 본인이 머리 식히고 생각해보세요. 현실에서 미미한 사례 가지고 개념 따지라고 대통령 시킨 거 아니에요.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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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온 기사가 졸라 한심 다문화 가정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하아… 저출생 시대에 뭐에 밀려서 산후조리를 못하고 어린이집 못 보내면 정부가 완전히 실패하고 있다는 뜻이잖아 저출생 극복 의지는 전무하고 다문화 가정 패는 걸로 관심 돌리는 거야?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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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늘도 에쎈에스에서 기싸움하시네 하고 말 게 아니라 앞으로 이 정부에서는 차별 해소를 위한 선제적 조치의 포괄적 대상이란 존재할 수 없고 개개의 불우함만 있다는 = 소극적 차별해소와 선별복지론으로의 투항이라는 정책 독트린 선언 아닌지
<국가행정은 공정성이 핵심 가치이고 공정성은 양의 다과와 무관합니다. 소액 소량이라고 불공정해도 되는 건 아닙니다. 다문화가정 지원은 내국인 가정과 다른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차별적 요소를 보완 시정해 내국인 가정과 동등성을 확보하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 적응 지원, 이중 언어 지원, 지역사회 참여 지원 등은 다문화가정의 특성에 따른 취약점을 보완하는 것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정책이고 그 외의 취약점을 찾아 이를 보강하는 정책들은 계속 확장 강화되어야겠지요. 그런데 어린이집 입소 시 가점부여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처럼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우선해야 할 이유를 찾기 어려운 우선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의견은 충분히 고려하고 점검할 만합니다. 다문화가정이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복지 사회정책에서 다문화가정은 우선 또는 우대해야 한다는 주장은 일단 사실에 부합하는지 검증이 필요합니다. 선진국 출신 전문직 종사자와 결혼한 경우 등 다문화가정에도 어렵지 않은 가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이 문제라면 가난한 내국인 가정과 동일하게 취급하면 됩니다.) 사회정책이나 복지정책은 본질적으로 공동체 모두의 부담이고 그로 인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는 국민도 발생하기 때문에 정책 수립 시행 과정에서 부족한 부분은 메우되 과잉이나 불공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섬세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다문화가정 모두를 취약계층 취급하는 데 대해 다문화가정 모두가 동의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문화가정은 우리 사회 안에서 구별되기보다 통합되는 것이 더 중요한데 다문화가정을 예외 없이 본질적인 취약계층으로 취급하면 그 자체가 구분에 방점이 찍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다문화가정에 대한 혐오와 적대를 유발하려는 극우적 선동으로부터 이를 방어 보호하기 위해서도 공격과 선동의 빌미는 최소화해야 합니다. 적든 많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요소, 과잉이나 부당한 우대로 논란될 수 있는 부분은 다문화가정에 대한 극우적 선동과 공격의 빌미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등성 회복을 넘어 불공정한 우대 등이 논란이 된다면 그 지적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지를 차치하고 심도 있는 점검이 있어야 합니다. '다문화가정은 소수자이니 소수자 보호 차원에서 모든 지원은 정당하고 불합리하거나 불공정한 특정 부분을 시정하려는 노력은 소수자 보호 가치에 어긋난다'는 식의 주장은 깊이 들어가 보면 다문화가정을 보호하기보다 배척과 공격에 노출시키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회 복지정책이든 피해를 입거나 손실을 보는 측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때 용인할 수 있는 범위 내에 있어야 그 정책의 지속가능성이 담보됩니다. 더 깊이 있고 많은 토론을 기대합니다.> [단독] 다문화에 밀려 산후조리 못한다?... 서울 공공조리원 다문화 산모 '10명 남짓' naver.me/5dhp8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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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는 도대체 왜 9년형이나 받은거지?
[속보] '계엄 햄버거 회동' 전직 군인들에 무죄 선고 수정 2026-10-30 10:44 yna.co.kr/view/AKR202610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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