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나라에도 ~~가 있어?’ 하니 생각나는 예전 신문 컬럼에선가 본 일화.
어떤 교수가 유학시절 라인강 (아닐수도)변 독일 (아닐수도) 교수와 걷다 “강변이 참 로맨틱 하네요?” 했더니 그 교수가 “한국에도 로맨틱이라는 단어가 있나요?”해서 ’어 씨. 무시하냐?’ 생각하고선…
잠깐 뉴스 검색해봤는데, 한두번이 아니네… 96년에 1만여가구 총액 330억원(당시 액수), 06년에 약 28억원 등등. 처음에는 어느 기사가 원트 이야기인가 했는데… 그냥 한국인들이 가서 수십년동안 계속 수십 수백억씩 사기치고 있었음. 전부 다른 기사들. 기사화 안된게 더 많겠지.
일본은 걸으면서 먹는거 금기인 것이 맞음. 누가 반례로 마츠리 노점을 들었는데… 반대 임. 마츠리니까 걸으면서 먹는 것이 “허용” 됨. 일본 사람들은 마츠리 노점 음식의 그 “길티 플레져”함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한국인 관광객이 일본 마츠리 노점에서 사과 사탕 사먹고 “속았다!”
갑자기 미국 교포가 한국에 가져오는 선물 이야기하니
교포는 아니고 미국에서 산지 오래된 트친이 있는데
우리는 마트에서 발견한 이상한 것들을 서로 선물로 주고 있음
사진은 뭐냐 하면 그 트친에게서 받은 미국한정 칠면조디너와 호박파이맛 컵누들입니다😱😱😱먹으면 눈물이 한방울 또르륵 떨어짐 (Negative🥲)
필스너 우르켈·코젤, 연말 국내 판매 종료…판매 부진에 발목
n.news.naver.com/mnews/artic…
12월 31일 끝으로 국내 판매 종료 예정…브랜드 매출 장기 부진 영향
*세계적으로 주류 회사들이 비싼 술부터 맥주까지 사람들이 술을 안 마셔서 고전중이라고 합니다.
근데 나 미국 의료 시스템에 감동 받은 적 있음. 대학원생때 새벽에 응급실 갈 일이 있었는데 가격 나올거 무서워서 대기중에 막 벌벌떨면서 울고 있었단말임. 그때 접수원 분이 가격 너무 걱정말라고 너무 큰 숫자 찍히면 병원 빌링 디파트먼트에 전화해서 그냥 못내겠다고 이런 돈이 없다고 relieve
다들 별로 알고 싶지 않을 TMI 사족)
실험실에서 숙식하면 샤워는 어떻게 하느냐?
1. 교내 건물에 샤워실이 있음. 왜 이런 게 있어요? 라고 하실 수도 있는데, 굳이 수면실이 있는 회사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다 필요하니까 생기는 것
2. 연구실 근처 헬스장을 끊고 샤워시설로 이용.
sinemadan çıktıktan sonra hayatın bi farklı hissettirmesi... hala bu hissi tarif edecek kelimeleri bulamadım ama unutmamak için sürekli sinemaya gitmeye çalışıyorum
Posso até tá errado, mas a ideia de simplesmente jogar sementes lá do alto de um avião parece ser uma das coisas mais inúteis do mundo. Sem solo preparado e sem proteção, isso serve pra alguma coisa além de desperdício?
간단 설명: EMP는 전자기 펄스이고, 크레인 팔을 움직일 때 쓰는 모터같은걸 제어할 때 펄스를 사용함.
핵분열을 빠르게 일으키면 핵폭발이고 천히 일으키면 핵발전인 것처럼, 좁은 공간에 많은 EMP 발생기가 있어서 그게 여럿 중첩되서 큰 진폭으로 외부에 영향을 주는 듯. (아마도) 2/2
인용에 와이파이 신호 간섭이나, 전자파가 많아서그렇다거나, 제품 인증 받을 때 달려있던 안전장치 떼서 그렇다거나 하는 말이 많은데… 진짜인지 찾아봄. 결과는, 위의 내용 전부 아님.
인형 뽑기 기계에 진짜 EMP 발생기가 달려있고 뽑기 기계의 수가 너무 많아서 생기는 문제. 1/
하지만 Taehanmin'guk(매큔-라이샤워 표기법)가 등장하면 어떻게 될까?
코리아나 대한민국이 아니라 한국을 사용한다면? Hanguk(표준 로마자 표기법), Han’guk(MR) 중 어느 쪽으로 표시되든 H에서 찾아보는 것도 필요할 지도.
만약 영어는 아니지만 로마자를 쓰는 언어 표기라면? 😏😓😡🤯🫥😵💫🫨
몽골 정부가 밝힌 전소된 면적이 몽골에서만 약 53만 헥타르(집중보호구역은 그 중 47만 헥타르) ≈ 5300 제곱 킬로미터 ≈ 16억 평. 도쿄도(24구외에 모든 구역 포함, 인구 1400만)의 약 2.4배, 서울의 8.9배, 제주도의 2.9배, 경기도의 절반 면적. 엄청난 면적이 불탐. 중국 포함하면 더 커질듯.
20년 전에 서울의 스카라 극장을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하려고 공지했을 때 건물주가 철거해버린게 생각나네…
그런데, 저게 중구민들(3500명)이 중심인거야, 아니면 국민의힘 소속 김길성 구청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원하는거야? 둘 다 표정이 즐거워보이는데.
hani.co.kr/arti/society/soci…
Me acabo de enterar k si vas al navegador dentro de Twitter tienen derecho a tu cuenta y te dejan la sesión activada ahí y pueden acceder a ella, es como si pinchases en un enlace para k te hackeen, k cojones, id a verlo pork no son pocas además y cerrarlo esto no es coña.
A Canadian man who told voters he had no idea what he was doing won the city council election
His campaign used messages like "Just trying to pay my rent" and "Let's see what happens?"
이산수학은 mit 6.042 많이 추천하는데 (ocw.mit.edu/courses/6-042j-m…)
저 개인적으론 버클리 cs70을 더 선호합니다 (eecs70.org)
지금 업로드 안된 렉쳐 노트들은 previous years에서 다 볼 수 있어요. discussion, homework, exam도 다 공개되어있고요.
왠지 가마같은 걸로 변신할 것 같기도 하고, 가마를 메고 다닐 것 같기도한 중간적인 모습이 좋다.😌 저 로봇이 로봇 가마에 탄 아버지/형 로봇을 메고 다니다가, 승객은 대충 버리고 가마꾼 로봇이 가마와 다단합체를 한다거나. (합체하면 아버지라 못부름) 가마꾼은 쌍둥이 로봇이라 앞뒤에 있거나.
#공길동전이야기 네번째, 메카닉 디자인 이야기.
홍길동전을 베이스로 슈퍼로봇 코믹물을 그린다는 큰 틀을 정한 시점에서 메카닉 디자인의 방향은 얼추 정해졌습니다. 마징가제트 류의 고전적 깡통로봇 스타일에 우리가 홍길동 하면 떠올리는 푸른 쾌자에 초립 컨셉을 더하는 것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