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는 사회의 암이다.
이것을 보아라 다문화는 폭동으로 변했다.
다문화는 약자가 아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라.
그법 안에는 사회적 가치관, 규범, 전통, 언어 등이 있다.
중국인들은 한국에서 중국어 간판과 메뉴판을 사용하고 누가 보라고??
길거리에서 혐오스러운 행동하고😈
이슬람들은 돼지고기를 급식에도 나오지 못하게 하고!!
길거리에서 기도하고 숭배하고 종교에 자유는 니들 때문에 만든게 아니다.
이렇게 할거면 니들 나라로 꺼져라.
한국은 한국이다.
한국은 한국인을 위한 나라다.
한국인들은 정신 차리고 무장 해야한다.
A la izquierda los estudiantes franceses.
A la derecha los estudiantes polacos.
La multiculturalidad es un cáncer.